







창원특례시가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고3청춘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약 1,500명의 고3 수험생들에게 수능 후 힐링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유튜버 남도형 성우의 토크콘서트, 매직쇼, 밴드 공연, 댄스팀 무대와 함께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AI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창원특례시의 마산박물관과 진해 웅천도요지전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은 박물관의 우수한 시설 운영과 서비스 제공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정부 공모사업 추진 및 국가귀속유산 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창원용호고, 탄소중립지원센터, 주남환경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정 내 탄소중립 실천 교육 운영 및 생활 밀착형 실천 활동을 지원한다.

창원특례시의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이 목표 10만 명을 213% 초과 달성하며 21만 3,933명이 참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다. 창원시는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에이즈 예방 주간(12월 1일~7일)을 맞아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시청 홈페이지, SNS, 전광판을 통해 질병 정보, 예방 및 검사를 홍보하며, 보건소에서는 상시 무료 익명 검사를 제공한다. 창원, 마산, 진해 지역에서는 캠페인을 통해 예방 안내문 배부 및 무료 검진 안내를 진행한다.

창원특례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방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기초검사, 정기 모니터링, 보온용품 배부 등을 실시하며, 8,322가구 8,521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관리, 낙상 예방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안부전화 모니터링과 방한물품 3종을 지원하고, 한파 발령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한다.

창원특례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총 1억 8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1,500세대에 각 12만 원씩 전달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온누리상품권 1억 5000만 원도 추가 기부했다.

창원특례시가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의 2025년 성과 공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작가 작품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의 감정노동 피로 해소를 위해 '디퓨저 만들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사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고품질 상담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방지 주체로서의 책임 있는 행동을 독려했다.

창원특례시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다중운집 행사 및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실태조사, 긴급안전점검, 안전조치명령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

창원특례시가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설계공모'에서 ㈜루사종합건축사사무소의 '더 메모리즈: 기억의 공간'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 설계안은 낙동강 방어선 핵심 전장이었던 마산지구 전투의 역사적 사건과 공간 사용성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2028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보훈문화관은 해병대 전첩비 상징성, 외부 전시공간, '물의 정원' 등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