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해 취·정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최신 수질검사장비를 도입하여 과불화합물 자체 분석 능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정수공정 위생환경 개선, 여과기능 강화, 수질관리 기준 및 주기 강화, 분석 고도화를 이루어 시민 신뢰 기반의 과학적 수질관리를 목표로 하며,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 및 대응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송수관로 복선화, 정수장 간 비상 연계망 구축, 상수도시설 현대화 및 노후관망 정비, 농어촌 지역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급수 안정성을 높이고 유수율을 제고하며,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공공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직원이 비예산으로 개발한 '친환경 유기질 비료 지원 물량 선정 인공지능(AI) 예측 시스템'으로 업무효율화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이 시스템은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의 과다 신청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MBC경남과 함께 'K-방산 미래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최첨단 잠수함과 AI 무기체계 등 미래 국방 기술 발전과 방산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형 첨단 잠수함 개발 전략과 AI 기반 자율 무기체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창원시는 방산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제2회 경남경영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수출 전략 지원, 신흥시장 개척, 창원국가산단 디지털 혁신 및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 및 기업에 대한 시상과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박호섭 진해구 통장협의회장도 민간표창을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대외적 인정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와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함께 진행한 '2025년 중소기업 맞춤형 에너지컨설팅・개선 지원사업' 결과보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13개 중소기업은 연간 1억 3,2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591tCO2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준공영제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운송원가 적용 기간 변경, 임시 표준운송원가 적용, 시내버스 광고수입금 사용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재정지원과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성과지표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시는 향후 준공영제 협약 갱신 시점에 맞춰 성과 평가 및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을 마무리했다. 우수사업 제안자 7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휀스 정비사업', '걷기 좋은 팔룡산 등산로 가꾸기 사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110건의 시민 제안사업 중 7건의 우수사업을 선정했으며,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97개 사업, 30억 원 규모를 확정했다. 특히 주민 안전과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창원특례시가 국제물류특구 지정을 위한 '창원 중심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방안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진해신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하는 성과를 거두며 미래 물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창원특례시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피지컬AI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독일 등 글로벌 기관 대표 및 산·학·연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하여 피지컬 AI 분야의 국제 표준 제정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대학교가 주관하는 'PINN모델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창원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피지컬AI 혁신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창원특례시가 산업통상부의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일환으로 'AX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222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지능형 제조혁신 허브로 육성한다. 기계 및 방산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AX 전환율 30% 이상 향상을 목표로 하며,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등 주요 기업과 솔루션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기반 제조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AX 종합지원센터 운영과 AX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창원 AX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며, 향후 1조 원 규모의 '인간-인공지능(AI) 협업형 LAM 개발·세계 실증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