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창신대학교 대학원 베트남 유학생들을 초청해 전통주 제조 체험과 국제사격장 방문 등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창원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시는 이번 팸투어가 유학생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자국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및 휴식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앵지밭골체육시설 야외운동기구 확충 및 조명등 설치, 석전게이트볼장 전기시설 보수, 삼각지공원 벽천분수 및 계류 분수 설치, 구암손주사랑 어린이공원 친환경 산책로 조성, 회성동 녹지 공간 산책로 정비, 갈뫼산 둘레길 보행매트 교체 및 노면 정비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보행환경 개선 및 재해취약지 정비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회원동 도로 재포장, 삼호로 복개구조물 신축이음 교체, 산호천 보행데크 경관조명 설치, 합성동 상가 입간판 보수, 버스정류장 온열·냉온열 의자 설치,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회원동 사면 보수보강 및 산호천 석축, 안성천 구간 재해복구 공사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낙동강 방어선 격전지 일원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 추진. 2028년 상반기 개관 목표, 총사업비 63억 2,500만 원 투입.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드론감시단의 활동을 점검하고 현장 감시원들을 격려했다. 감시 사각지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산림드론감시단의 운용 실태를 확인하고, 산불진화대원의 안전장비 배치 상황도 점검했다. 장 권한대행은 감시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선제적 예방 활동 강화와 드론 감시 집중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지형 개선 및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공공일자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관광·문화·환경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3개 사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돝섬유원지 사업, 우수상은 성산도서관 사업, 장려상은 창원수목원 사업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이는 참여자들의 실무 경력 쌓기, 사회적 관계 확장, 지역사회 환경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창원시는 2026년 공공일자리 100개를 추가 운영하여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6개 팀을 선정해 표창했다.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공유재산경영과 공유재산정책운용팀, 관광과 축제팀, 공공시설기획과 공공시설기획팀, 의창구 봉림동 총무팀, 성산구 가정복지과 보육팀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공유재산 활용, 국화축제 성공 개최, 공공건축사업 계획 수립, 주민자치 우수사례 수상, 직장어린이집 지원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창원시는 올해 총 6명과 27개 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며 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재산 및 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토지 확보, 분양가 확정 등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 구조로 인해 추가 분담금, 사업 지연, 분쟁 가능성이 높으며, 탈퇴 및 환불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입 전 조합규약과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토지 소유권 확보 상태, 환불 조건, 사업 계획의 불확실성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창원특례시가 새정부 탄소중립 정책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 방향과 AI 예방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시의 역할과 AI 발생 예측 및 차단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창원특례시, 2026년도 국비 2조 1,397억 원 확보로 지역 경제 활력 및 민생 안정 기대. 보건·복지, 농림·해양·수산, 산업·경제 등 주요 분야에 예산 투입 예정이며, 특히 AI 팩토리, SMR 로봇 활용 제작지원센터, e모빌리티 전동화 전환 지원 등 미래 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21만여 건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는 창원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향후 진해신항 및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물류산업 선도 및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