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025년 도시 내외부 생활권 접근성 향상, 도시 공간 재편, 교통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도시의 유기적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한 공간 제약과 교통 접근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공간 혁신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창원 도심 융합 기술단지, 도심 생활 복합단지 조성 등 3개 국가·지역전략사업 공모 선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부지 조성 공사 마무리와 연도마을 주민 이주단지 조성 완료를 통해 북부권 균형 발전과 항만 개발 지역 주민의 정착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여성친화도시 세 번째 지정을 기념하며 시민들과 함께 여성친화도시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유인경 작가의 강연과 청년예술단체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포상금 900만 원을 수상했다. 시는 신규 수급자 발굴, 예산 집행률, 긴급복지 신속 처리,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국무총리상과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시는 지역 타 기관과의 정책 공조를 통한 효율적 재산관리 사례와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가 전년 대비 14.7% 증가한 86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829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밝혔다. 특히 국화 개화 시기에 맞춘 축제 기간 조정과 청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이색 공간 조성 등이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생활숙박시설 용도변경 규제혁신과 캠핑카 전용주차장 조성 성과를 발표하여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적극 행정의 결과로 평가받았다.

창원특례시가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포럼을 개최하고, 사업 성과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의 '온:청' 사업은 대상자 발굴, 상담,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청년들의 일상회복과 사회 복귀를 도왔으며, 참여자 만족도와 고립 척도 개선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창원시는 내년에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실무부서를 방문하고 21만 서명부를 전달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인구 30만 이상 도시 B그룹 중 우수 지자체(5위)로 선정되었다. 특히 원이대로 S-BRT 구축, 초정밀 버스 시스템 도입,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등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가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AI를 산업과 행정 전반에 적용하여 스마트 도시로 전환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 이 계획은 피지컬 AI 중심의 글로벌 제조·행정혁신 선도도시 도약을 목표로 하며, AI 기술 선도, 인재 육성, 제도 정비 등 6대 중점 과제와 30개 세부 추진 과제를 포함한다. 창원시는 이미 AI 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등 기반을 다져왔으며, 향후 마산권역은 R&D·인재양성, 창원권역은 자율제조, 진해권역은 항만·물류 AI 특화 거점으로 기능을 분담하여 맞춤형 AI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부터 '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노동자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 및 노무 상담을 제공하며 노동권익 보호에 나선다. 시민노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주요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가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조직 내 소통 증진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공감레슨'을 운영했습니다. 임용 10년 이내의 청년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저연차 직원과 선배 직원을 1:1로 매칭하여 공직 생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천 가능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의견을 바탕으로 저연차 공무원 지원 및 조직 내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