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3월 22일 ~ 3월 23일 양일간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지역개발사업 마을리더역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추진중인 7개면 사무장 및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 7개 마을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의 핵심인력 육성과 준공시설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인력양성, 주민의 소통·협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 함양에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및 추진방향, 마을운영자의 역할과 자세, 농촌공동체 이해 및 활성화 방안, 행복한 관계형성과 마을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마을공동체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시행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시(시장 김두겸)는 시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1,600cc 미만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신규․이전 등록과 2,000만 원 미만 계약체결 시 공채 매입의무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기존 1,000cc 미만에서 1,600cc 미만까지 신규․이전 등록 시 공채 의무매입을 면제해 사회초년생들과 신혼부부 등의 자동차 구매 부담을 완화한다. 자치단체와 공사·물품·용역 계약체결 시에도 기존 100만 원 미만에서 2,000만 원 미만까지 공채 의무매입을 면제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어 준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광역시 지역개발기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36회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했으며 조례안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관련 조례안이 통과됐다. 이 조례는 공포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개발채권(공채) 매입 면제 확대...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민간자본 투자실적, 공모사업 추진실적 등 7개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성주군은 우수시책과 국토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으로 신청한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 선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성주군은 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성주2일반산업단지 연결도로사업과 한개마을 진입도로 확포장사업에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하여 2023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창의문화센터에 깃듦광장을 조성하여 주민 휴식공간과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우수기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낙후된 농촌지역의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2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성장촉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 72개 지구에 대해 이루어진 종합평가로써 고령군은 국도비 집행 및 일자리 창출실적, 공모사업 추진실적 등 정량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성평가분야는 독보적인 점수를 받았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2020년 지역개발사업 기관평가 우수상에 이어 2022년 최우수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는데 이는 고령군의 지역개발사업추진의 강한 의지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 본다며 앞으로도 지역개발사업이 고령군의 신성장 동력이 되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최우수 기관수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 100만 원을 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 기금으로 전달 하였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월 2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고 내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가점을 부여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는(일명 중앙로 리본사업)은 곡성읍 중앙로 상권을 활성화하며 공간,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중앙로 인근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통합하여 주요 관광지와 중심 상권을 연결한다. 예술교육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져 사람이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re-born)시켜 ‘중앙로 행복 길’을 만드는 것이다. 사업은 크게 하드웨어적 요소와 소프트웨어적 요소로 구분된다. 하드웨어 는 가로 환경 개선사업, 상가 외관 개선사업, 비빌언덕25 준공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실 상가 활용(갤러리, 소상공인희망센터 운영), 아이스크림 축제, 시...

동해시(시장 심규언) 무릉별유천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 관광분야에 ‘최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자체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올해 서면심사를 통과한 지역개발사업 가운데 주거·복지, 관광, 산업(일자리)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최우수 3건, 우수 3건이 최종 선정 됐으며, 동해시는 지난 50년간 석회석 채광 후 단순한 산림복원에 그쳤던 폐광지를 중앙부처와 향토기업인 쌍용C&E(주)와 협력하여 창조적 복구를 통해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석회석 절개지 등 이색적인 자연경관을 활용,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인 무릉별유천지로 재탄생시킨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폐광지의 창조적 복구로 새로운 활용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무릉별유 천지는 스카이 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등 이색 ...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2년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 21일 ‘함께 먹는 대동면 나눔경로식당’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자체 간 지역개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함께 먹는 대동면 나눔경로식당’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 어르신들께 양질의 식사와 함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령자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나눔경로식당은 인근에 보건지소, 향교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마을축제 등 각종 행사 시 공동 취사시설과 같은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함께 내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받는 혜택이 주어졌다. 김연근 함평군 토...

합천군(군수 김윤철) 지역개발 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6일 마을공동체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한 5개 모임의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본 사업에 대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마을공동체활동은 문화예술분야, 아카이빙, 청년·미디어, 먹거리 도농연계, 교육, 기타 분야에 대한 모집공모과정에서 선정된 5개 모임에 대하여 금년도 4월부터 12월까지 마을만의 특화된 자원발굴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성과발표회에는 금년도 활동을 통하여 느낀점에 대한 각 모임별 대표자들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함께 쌍책면 관수·내촌마을의 특색있는 문패와 대양 한지방 동아리의 한지공예품 전시, 장대마을 운영위원회의 마을이야기 책자 전시 및 배부, 덕곡 채움통 동아리의 밤마리오광대 설화 인형극 연출이 진행됐다. 합천군 지역개발 지원센터 임미경 팀장은 “금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참여한 모임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다양한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 공모에 총 6건의 사업이 선정돼 국비 87여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남북분단,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특수상황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와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사업은 내역사업 3건, 특성화사업 3건 등 총 6개다. 만송동 도시계획도로(대로3-46호선) 개설사업(32억 원), 덕계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24억 원), 효촌리4 하수관로 정비사업(23억 원), 우이령 입구 오봉마을 만들기 사업(4억 원), 문화충전소 감악개나리골 사업(4억 원), 방성2리 신촌동이마을 사업(4천만 원) 등이다. 양주시는 지난해 21여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4배 규모의 국비 사업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2022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평가에서 경기도내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 신규사업에 국비 24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 신규사업으로 확보한 사업은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40억 원), 연풍지구 농업기반시설 조성(24억 원),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52.8억 원), 위전~영태간 도로확포장(107.6억 원), 파주 밤고지 평화생태마을(19.2억 원) 사업이다.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 사업은 낙후된 접경지역에 애룡호수를 활용한 힐링 공간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연풍지구 농업기반시설 조성’ 사업은 지역 숙원사업으로, 파주읍 지역에 상습적인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가뭄 해소를 위해 선정됐다.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 공사와 ‘위전~영태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미정비된 농어촌도로에 군부대 차량 및 대형차량의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악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의 교통 불편을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도내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고령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 과 ‘성주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먼저, 고령군의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은 다산면 벌지리 (구)벌지분교 폐교 부지 등을 활용해 귀농귀촌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과 문화, 여가,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공유 공간 등을 조성한다. 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농촌지역의 경제 활성화 선도 모델로 만든다는 구상이며, 총사업비 50억 원(국비25억 원, 군비2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음, 성주군의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 은 성주읍 금산리 성주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 등의 정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과 함께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정주자의 생활편익을 증대할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문준희) 지역개발 지원센터(센터장 김한동)에서는 19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2022년 찾아가는 마을대학 기초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주민들이 마을만들기사업 등의 농촌개발사업에 대한 소개와 리더쉽 향상, 주민 갈등관리, 마을자원 발굴 등에 대한 5회차 과정으로 금년도 5월 3일까지 시행되며 총 13명의 주민이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초과정을 수료한 주민의 경우, 향후 진행 예정인 마을대학 심화과정, 퍼실리테이터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까지 우선 선발될 수 있으며, 마을활동가로서 마을내 발생하는 갈등 해결과 자원 발굴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합천군 지역개발 지원센터는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합천군과 주민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2021년 설립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전담해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