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 출신 정치인 옥계 유진산 선생 51주기 추도식 및 강연회가 지난 28일 진산면 진산행복누리센터에서 개최됐다. 추도식, 음악회, 강연회 등이 진행됐으며 정대철 전 국회의원이 ‘옥계 유진산 선생의 삶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금산군은 지역 출신 인물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문화·역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센터 공모와 관련하여 특정 지역 유치 공약을 내세운 대선 후보들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AI컴퓨팅센터 설립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이며, 공모는 민간 기업 주도로 진행되므로 정치적 영향력에 흔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 개소, 철도IT운영센터 착공,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등 주요 사업의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경제활력 증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수 취임 후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과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 분야 전국 최초 국가어업유산 등재를 거버넌스를 통해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고, 민생을 챙기며 도정 추진에 흔들림 없도록 당부했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일하는 복지, 문화의 바다 그랜드프로젝트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속도를 높여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AI 충북'을 중심으로 도민들이 AI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 중심의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오송 바이오스퀘어 조성,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확보 등 충북의 미래를 위한 대형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전주권을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에 포함하는 내용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전북은 광역교통시설 확충 시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도내 주요 거점 간 연결망 구축을 통해 교통 인프라 확충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치, 경제, 안보 분야의 전문가 3인을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박재완 성균관대 이사장(경제),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안보), 강원택 서울대 교수(정치)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택시장 정장선, '제1회 직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 수상. 평택시 경제 활성화와 직능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소상공인 지원,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은 4월 초정치유마을 '치유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음식, 문학, 예술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치유클래스는 세종대왕이 안질을 치료한 역사를 기반으로 조성된 초정치유마을의 힐링 프로그램이다. 월간 클래스 5개와 주말 원데이클래스 1개 등 총 6개 강좌가 운영되며, 누룩 활용 발효 요리, 인생 자서전 제작, 시 쓰기, 가족 대상 예술 체험, 아로마 테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 초정치유마을 스파풀 이용객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청주시, 초정치유마을에서 시민 10여 명 대상 '음식 치유 클래스' 운영 시작. 약이 되는 계절 치유 음식, 누룩 활용 발효 치유 요리 등 2개 프로그램으로 6월까지 진행. 참가자들은 건강한 음식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 증진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 국회의원들이 주요 현안 해결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 논의를 위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메가비전프로젝트 추진,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청주시 초정치유마을에서 진행 중인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 오전과 오후에 무료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관절 보호, 체중 감량, 유연성 향상 등의 효과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시는 시범 운영 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3월부터 음식, 문학, 예술 치유 클래스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국회, 전북대, 현대차, 수소에너지고와 수소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계약학과 개설, 수소산업 진흥을 위한 입법활동 지원,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수소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