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전북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내 7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초, 블록 코딩, 피지컬 컴퓨팅 등 실습 위주의 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한, 번암초등학교 동화분교에서는 지역 자원과 연계한 기초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 융합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안군은 총 22억 원을 투입해 100여 건의 하천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도내 최고의 교통 행정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교통 약자를 위한 행복콜 택시, 특별교통수단 운영과 더불어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인프라 사후관리 모니터링 평가'에서 '나눔숲·나눔길 통합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완주군과 부안군도 우수·장려 평가를 받으며 총 4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녹색자금으로 조성된 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의 운영·관리 수준을 점검한 결과이며, 전북자치도는 체계적인 사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서 26억 4,400만 원을 확보하여 신규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녹색복지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남원시는 행복콜 버스·택시 운영, 특별교통수단 확충,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혁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 투입, 유관 기관 협력, 불법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제1회 무주반딧불배 전국 피구대회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학생부 예선 및 결선, 동호인 친선 교류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주군수는 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부안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북권역 평생학습도시 워크숍에서 11개 시·군 및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평생학습도시 간 협력 강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강과 주요 거점 탐방을 통해 실무자들은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학습도시 모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으며, 부안군은 전북권역 학습도시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하상 퇴적 토사 및 지장수목 제거, 둑마루 정비, 불법행위 근절 등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와 사전 재해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

진안군이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대상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계획된 사업량보다 많은 1,840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 임업 직불금 지급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절차 준수와 안전 관리 노력도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군산 비안도, 부안 작당·왕포, 부안 격포항궁항 등 3개 지구가 신규 반영되어 총 11개 지구, 638억 원 규모의 연안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태풍, 고파랑 등으로부터 해안선을 보호하고 재해를 예방하며, 해양관광 인프라 강화 및 주민 생활 안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 98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했다. 이 병원은 전주시 예수병원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 7,103㎡ 규모로 150병상의 입원 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 기능을 갖춘 권역 재활의료 거점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764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안으로 시공사 선정 및 계약을 마무리하고 2026년 초 착공,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