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AI·디지털 기반 유망직종 및 지역 특색을 살린 식품 창업 과정 등 총 9개 과정이 운영되며, 특히 3곳의 여성새일센터에는 창업전담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김병현 주무관이 '2026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지방세 체납 징수 방안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고창군은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관왕을 달성했다.

고창군이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54곳에 업소당 연간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는 전북 최고 수준이며, 2025년부터는 고창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 방식을 개선하여 업소의 편의성과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총사업비 2,500억 원 규모의 국지도 건설사업을 본격화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와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착공을 위한 토지 보상 및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교통 환경 개선, 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통합마케팅조직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를 받아 도비 3천 9백여만 원을 확보했다. 무주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농가 조직화, 브랜드 가치 향상, 판로 개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확보된 사업비는 농가 소득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평균 47만 5440명을 기록하며 전북자치도 인구감소지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내장산 단풍, 구절초 꽃축제, '기적의 놀이터' 등 관광 자원과 체류형 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부안군청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이 2026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세 연찬회에서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이 발표되어 순위가 결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6년 지방세 연찬회'를 개최하고, 도내 시군 세무공무원들과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의 우수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회생·파산 절차에서 지방세 채권 확보 방안을 제시한 고창군 김병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 지방소득세 개선 방안,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방안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과 부안 해역에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 1,300개를 신규 설치한다. 이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9월 바다에 투하될 예정이다. 인공어초는 물고기의 산란 및 서식 환경을 조성하며, 설치 해역의 어획량은 미설치 해역보다 평균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자치도는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어장 환경 개선을 통해 풍요로운 바다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이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대회 기간 선수단 및 방문객 안전 관리, 숙박, 교통, 개·폐회식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