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와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이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사에서 김관영 도지사의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사과와 정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유 의장은 12.3 내란사태를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을 국민의 힘으로 이룬 성과로 평가하고, 김관영 도지사가 도민을 갈등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2025년 국가 예산 반영 부족과 내수 부진 등 경제 위기를 언급하며 도지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주민 합의 없는 통합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통합론 부추김에 대한 사과, 관련 조례 제정 백지화, 주민 소통 없는 정치 중단을 요구하며 2025년을 통합론 종식의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장수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실적 평가에서 전북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의 샤모니, 장수 트레일레이스', '청년 워라밸 농군사관학교', '청년임대형 스마트팜', '참샘골 행복주택' 등 혁신 사업 추진으로 지역 활력 증진 및 인구감소 대응에 기여.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44억 원 확보, 신속한 집행 및 철저한 관리로 2022년, 2023년 기금사업 집행률 100% 달성.

전북특별자치도청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업은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0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식품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창업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접근을 특징으로 한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성공적인 도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 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도시 도약과 MICE산업 중심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한옥마을에서 제6회 통일김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김영록 전주시장, 김종민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통일의 염원과 남북 화합을 강조했다. 100여 명의 참가자가 1톤의 배추를 김치로 담갔고,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과 북한 이산가족에게 나눠졌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함께하는 민선 8기 ‘제5차 도-시군 정책협의회’가 2일 익산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시장군수협의회장(익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들이 참석해 도정의 주요 현안과 정책 성과를 공유하며, 전북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협력, 전북특별법 시행에 따른 특례사업 본격 추진,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 등 도정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자 머리를 맞댔다. 특히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한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와 ‘저출생 공동대응 업무협약’이 주목을 받았다.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에서는 고창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농업 보조사업 서류 간소화 및 계절근로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농업행정의 효율성을 높인 ‘원스톱 농업행정 서비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공공형 먹거리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

전북특별자치도배 배영수 배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무주군 무주리조트에서 "2023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선수들이 모여 기술을 겨루는 행사로, 크로스컨트리, 정밀착륙, 팀 이벤트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기간 동안 무주리조트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청이 2025년 피어나 공직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관영 도지사, 서거석 교육감, 문승우 도의장 등이 참석해 공직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설명회에서는 채용 개요, 절차, 자격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참석자들은 공직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었다.

전북도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올림픽 유치를 통해 도시 브랜드 제고, 경제적 도약, 지역 발전, 국제적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올림픽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IOC와 협력하여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AI 시대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평생교육 전문가와 실무자가 AI 혁명의 영향, 지역-대학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