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여의사회·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와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이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여의사회·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전북지역 여의사들과 아름다운가게가 전주지역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고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회장 김경아)와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공동대표 김주형)은 18일 전주시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아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 회장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역사회복지 도모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면서 “자립준비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하루’ 바자회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으로 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주형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 공동대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응원하는 많은 사람과 함께 자신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와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에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촘촘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전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