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2025 한국농촌지도자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도내 농촌지도자 회원들과 교류를 활발히 진행했다. 이 대회에서 심원면 이계주 회원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고, 김광준 회원은 장기자랑 무대에 참가했다. 고창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9월 2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농촌지도자 고창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우수회원 표창, 자매결연 제주시와 농특산품 상호교환식, 화합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예타 면제 확정.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조 원 규모로 진행되며, 피지컬 AI 중심지 육성 목표. 2차 정부 추경 예산 '협업지능 피지컬 AI 전략 PoC' 과기부 공모사업에도 선정, 국비 219억 원 확보.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 피지컬 AI 전략 모델 설계 및 기획, 통합 플랫폼 개발 등 추진 예정. 지역 주력 제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신규 고용 창출, 우수 인재 유입 등 시너지 효과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전북지구 신임 총재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봉사활동 계획 공유 및 지역발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지구는 '열정․초심 함께하는 라이온!' 슬로건 아래 4,000여 명 회원이 활동하며, 지난해 40억원 규모의 봉사를 진행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라이온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며, 기부·봉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당부하고, 하계올림픽 유치 및 민생 살리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소방본부가 제작한 숏폼 영상이 인스타그램 공개 하루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 현재 140만 회를 넘어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구급대원이 출동 시 지고 달리는 장비의 무게를 실제 상황으로 보여주며, 도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구급대원의 노고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몽골 우문고비주 주지사 일행과 간담회를 갖고 유학생 및 계절근로자 교류, 교육·문화 교류 확대, 웰빙·치유 의료 협력,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해외 의료봉사, 남원시와의 계절근로자 파견, 도내 병원 건강검진·의료 연수, 문화관광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공유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지방변호사회는 전주가정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설치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북 지역은 가사·소년사건 수요가 높음에도 일반법원이 담당하며 사건처리의 신속성과 전문성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해당 개정안은 현재 국회 법사위에 상정되어 있으며, 양측은 관련 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협력하여 연내 통과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20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민·관·군·경 7개 기관이 참여한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으로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테러범에 의한 스포츠타운 점령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테러 발생 전파, 건물 진입 작전, 드론 위협 무력화, 폭발물 및 화재 대응, 부상자 이송 등의 단계별 훈련을 통해 지역 안보 역량을 점검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관영 도지사는 도민 안전을 위한 실제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도내 14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몽골 우문고비 주 달란자드가드시는 의료봉사를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해외봉사단은 현지에서 무료 진료와 보건 교육 등 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전북의 도로숲' 조성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양 지역은 의료, 교육, 계절근로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라북도가 '2025년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친화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일자리, 주거, 역량, 참여, 정주 여건 등 전 분야에서의 성과와 도-시군-청년 거버넌스 모델 구축, 청년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활성화, 청년정책참여단 운영, 청년정책소통학교, 청년참여예산제 등 청년 참여를 확대한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북도,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관광 브랜드 개발 착수. 8개월간 슬로건, BI 제작 등 전북 관광 매력 알리는 브랜드 구축.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3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하여 대형 주류 제조시설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대형 공장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시설, 위험물 관리,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등을 점검했다. 향후 대형 제조시설과 고위험 현장에 대한 정기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제1회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배 유소년 브리지 페어 전국대회 및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브리지협회장배 브리지 팀 전국대회가 전주에서 개최되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환영사에서 전주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며, 브리지 종목의 두뇌 활동 및 정신 건강 증진 효과를 강조했다.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은 브리지 종목의 발전과 유소년 선수 양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며, 전국소년체전 및 올림픽 진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