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지역자활센터가 '제22회 전라남도 자활대회'에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포함한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전남 지역 자활근로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정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자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장흥군에서 19년간 친환경 수도작 농업에 매진해 온 김재기 씨가 장흥군 최초의 전라남도 지정 ‘유기농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김 명인은 천연 농자재를 직접 개발하고 유기농 쌀 작목반을 이끄는 등 지역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남 무안군 최성호 주무관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어장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공간정보 DB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여 공간정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과제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순군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화순군은 마을공동체혁신센터와 돌봄공동체 동심협력봉사단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개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군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전남 무안군 월선1리 달빛마을공동체가 '2025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마을은 귀촌 예술인과 기존 주민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텃밭, 마을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발전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담양군이 체계적인 금연클리닉 운영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의 성과를 인정받아 '금연상담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이동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30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전라남도 전통시장 상인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차기 개최지로 여수시가 선정되었다.

여수시가 2026년 '제5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중 열리며, 전남 22개 시·군 상인 2,000여 명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0일 목포시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전라남도 자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전남자활!'을 주제로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성과 공유,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자활공동체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요약:광양시 선수단이 제3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고 화합상까지 수상하며 생활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영광군이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다회용기 32,500개를 공급하여 1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통해 약 0.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소나무 101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에 해당한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에서 10월 25일부터 3일간 열린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도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