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시군 경관 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장흥군은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으로 안양 율산 노벨문학 특화거리 조성사업, 안양 비동마을 경관개선사업 등 3개 분야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지속적인 나무 심기 사업 추진과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생태수도 순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농어업인 소득 증대 및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사업 신청을 1월 9일까지 접수한다. 만 70세 이하 전남 거주 1년 이상 농어업 경영체 등록 농어업인 또는 농어업법인이 대상이며, 농지 구매, 시설하우스 신설 등 시설자금과 품질 개선, 종묘·종자 구매 등 운영자금으로 구분된다. 연금리 1%의 저금리로 개인 최대 1억 원, 법인 및 학사농어업인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된다.

광양시가 2025년 광주·전남권역 화랑훈련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라남도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핵 및 WMD 사후관리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목포시가 전남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전남 협력여행사 대표단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하고, 2026년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현장 체험 및 상품 개발 논의를 진행했다. 목포의 주요 관광명소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 인센티브 제도 안내 및 간담회를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례군이 전라남도 주관 '적극행정·혁신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최우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협력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주민의 의료 및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의 '2025년 교육·훈련 업무 우수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다. 광양시는 체계적인 교육·훈련 계획 수립, 직원 자기계발 독려, 다양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나주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 공직자 교육 업무 추진 성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나주시는 신규 공직자 교육 전원 이수, AI 교육 강화, 직원 교육 참여율 증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이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1개 항목, 29개 지표에 대해 실시되었으며, 영광군은 시책 추진도, 시범사업 참여도, 예방접종률, 감염병 대응 및 생물테러 훈련 참여도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철저한 감염병 감시 및 역학조사, 사각지대 없는 소독·방역 시행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이 '2025년 전라남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장흥군은 '지역주민과 함께 나아가는 정신건강 지킴이' 비전 아래 자살예방사업 분야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자살률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도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전라남도 나무심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및 평가 등급 상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진도군은 공원관리사업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녹지 공간 조성 사업과 주민 참여형 녹지 정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녹색 생활 환경을 확대해왔다.

목포시가 전라남도 주최 '2025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조직문화 혁신, 반부패·청렴교육 확대, 청렴캠페인 강화 등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