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청년, 중장년,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7년 만에 쾌거를 달성했다. 함평군은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년 및 취약계층 취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가 전라남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물가 관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등 다방면의 경제 활성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청년 일자리 사업과 지역 실업자를 위한 직업 훈련 과정 운영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신안군이 전라남도 규제합리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신안군은 불합리한 중앙 규제 개선을 위해 10건의 과제를 발굴·건의하여 3건의 법령 개정 건의사항이 수용되었으며, 군민 의견을 반영한 규제 개선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가 2025년 전라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가축분뇨 적정 처리, 악취 저감, 축산 환경 개선 등 시민과 함께한 축산 시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시상금 일부를 조곡동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전라남도 이송 고충 민원처리 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민원 처리 기한 준수, 신속 이송, 답변 통지 방식 준수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영광군은 7개 우수기관 중 하나로 뽑혔다. 영광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와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이 전라남도 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생 규제 발굴 및 개선, 중앙부처 협의 과제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불합리한 규제 29건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담양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감염병 예방 관리 시책, 응급실 감시, 예방 접종, 대응 훈련 등 11개 핵심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담양군은 지역 주민 대상 신속한 정보 전달 및 사전 차단을 위한 다각적인 예방 사업을 인정받아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화순군이 여성가족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전라남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24시 어린이집 운영, 군민 삶 밀착형 정책, 현장 중심 행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이 2025년 전라남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강점을 살린 '햇빛과 바람이 주는 기본소득으로 같이 누리는 영광' 사례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합계출산율 6년 연속 전국 1위와 더불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지역 이미지를 굳혔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2025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농업정책, 축산시책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함평군이 2025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농업·축산 전반의 균형 있는 농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지 정비, 농촌 개발, 친환경 농업, 판로 확대, 녹색 축산, 동물 방역 등 6개 분야 31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