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육성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전라남도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분야’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등 2개 분야로 추진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참가를 바라는 국민은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50일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 우수 2, 장려 2작품 등 총 5개 작품을 선정해 7월께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과 우수상엔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각 300만 원과 200만 원, 장려상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150만 원을 전달한다. 대상작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올해 8월 말 개최하는 ‘제 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참가 자격이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역 주민과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 민, 관이 협업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의제’를 오는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 탄소중립, 로컬브랜드,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전남도민 또는 지역 단체‧기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도민이나 단체‧기관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나 전남사회혁신플랫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안과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민‧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행의제를 공모해 전문가 컨설팅,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15개 내외 실행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대비 실행의제 수를 일부 줄이고 파급력 있는 의제 선정, 체계적 관리 등 전 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방침이다. 강종철 전남도 총무과장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동...

강진군(군수 강진원)은 2023년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총 14개소가 선정됐다. 단계별로는 씨앗 8개소, 새싹 3개소, 열매 1개소, 행복드림 2개소이다. 2017년 1개의 씨앗단계에서 시작한 마을공동체는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2년 11개소에서 올해는 14개소까지 참여가 늘어났다. 강진군은 9,8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치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씨앗-새싹-열매 단계의 ‘공기빛깔 사업’과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사업으로 추진된다. 공기빛깔 사업은 단계에 따라 500만 원~2,000만 원을 지원하며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사업은 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난 2월 10일부터는 강진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된 14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강진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활동은 지역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자치경찰위원회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발대, 사각지대에 있는 자립 준비 청년을 발굴해 보호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망에는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전남자립기관전담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자립 준비 청년은 아동 양육시설, 공동생활 가정, 가정 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청년이다. 전남에는 현재 약 650명이 있으며, 매년 약 200명이 보호 종료로 자립 준비 청년이 된다.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체 기준에 따라 지원 필요 청년을 선정하면 위원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하게 된다. 이들 기관은 이번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자립 준비 청년과 함께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다양한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이밖에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공공기관, 복지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위기 청소년 지원과 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농어업, 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로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 임업에 종사하는 전남도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이 연간 3천 700만 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이거나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은 마을 이통장을 경유해 신청했으나, 올해부터는 수령을 바라는 농어민이 소득금액 증명원, 개인정보 수집, 활용 동의서 등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지급요건 확인 등을 거쳐 시군 공익수당위원회가 오는 3월 지급 대상자를 결정한다. 전남도는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에게 농어민 공익수당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전라남도 주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선정 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과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으로 목포시는 도비 포함 총 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은 대양산단과 세라믹 산단 등 목포시 산업단지 내의 중소기업 중심의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중심으로 구직자 심층상담 및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통한 미스매칭률을 최소화하는 취업연계 사업이다. 주요 취업처는 대양산단 등의 수산업, 식품제조업 분야의 기업이다. 또한,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 지원사업’은 목포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추진하는데, 18~60세의 청년 및 신중년 대상으로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초기 사업비 지급, 창업 컨설팅 진행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자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도입으로 봄철 농번기 인력 30만 명을 확보하는 등 일손 부족 대비에 적극 나섰다. ‘외국인 계절근로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합법적으로 농가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제도는 농가에서 외국인을 3~5개월(C-4, E-8) 단위로 의무로 고용해야하므로 1개월 이상 지속되는 농작업이 없는 중소규모 농가에서는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했다. 또 계절근로자 숙소 제공이 가능한 농가만 고용이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전남도가 외국인 계절근로제도를 보완해 중소규모 농가에서도 외국인근로자 고용이 가능하도록 정부에 건의했고 그 결과 ‘공공형 계절근로제’가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도입돼 전남도에서도 최초로 시행하게 됐다. 나주 배원예농협과 고흥 풍양농협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남도 최초로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제’ 도입으로 시군에서 선정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2년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대상에 이어 친환경농업 분야 최우수기관, 식량·원예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농정분야 평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억대 고소득 농업인 720명 최다 육성을 비롯해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논 타작물 재배 182ha, 온라인 소비 확대에 따른 ‘남도장터’입점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 친환경농업대상 지자체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식량·원예평가에서도 벼 적정재배면적 확보, 농업정책보험 가입 확대와 시설 하우스 면적확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전남도의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사업비 1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콘텐츠 발굴을 통한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개 이상의 문화공간과 문화자원을 활용해 실감 콘텐츠를 개발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남도가 도비를 지원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사업을 주관한다. 강진군은 고려청자박물관과 다산박물관 2개소에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도비 5억 3천만 원, 군비 5억 7천만 원) 콘텐츠 구축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을 추진한 고려청자박물관은 올해 2월까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신규 콘텐츠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완성된 콘텐츠는 12월부터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그동안 강진군은 실감콘텐츠 기술을 박물관 전시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고려청자박물관과 나란히 자리한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에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체험 시설이 있다. 2022년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22년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사용률 등에서 올해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광양시를 대상에 선정하는 등 4개 시군과 9명의 친환경농업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치단체 분야에선 광양시가 대상, 해남군이 최우수상, 함평군과 장흥군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상사업비로 대상 8천만 원, 최우수상 5천만 원, 우수상 각각 3천500만 원이 주어진다. 친환경농업인 분야 재배․생산 부문에선 정지환(순천․미나리)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민홍기(해남․벼) 씨와 마재승(영암․귀리) 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가공․유통 부문에 한승준(곡성․쌀)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이종혁(담양․쌀) 씨, 채원준(진도․잡곡) 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축산부문에선 고민호(해남․한우)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박혜경(영광․육계) 씨, 유현택(보성․돼지) 씨가 받았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광양시는 경지면적(4천750ha) 대비 친환경농산물 ...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 영향평가 추진실적, 여성관리직 비율, 4대 폭력·성인지 교육실적 등 9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화순군은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컨설팅을 통해 성별 영향평가 제도를 이해하고 다양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한 실적, 예산 확보에 뛰어난 성과를 거둬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양성평등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가 있었기에 우수상 수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양성 평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남녀 모두가 행복한 화순군이 되도록 양성평등 문화를 널리 퍼뜨리겠다”고 밝혔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1일 2022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300만 원과 상사업비 1천만 원을 받는다. 전라남도에서는 매년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정부합동평가 등 3개 분야 31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촌진흥사업 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시상한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쌀 농업기술 실천, 멜론과 토란 등 지역 특화 소득작목 육성, 체리와 만감류 등 신소득 과수 도입, 청년 창업농업인 및 귀농귀촌정책 추진, 농기계 지원 및 임대사업 추진 등 영농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도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농촌진흥사업을 통한 진흥기관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전라남도 으뜸지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곡성 전 직원과 농업인들이 합심하여 지도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창조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곡성 농촌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