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4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곡성군은 농업·농촌 활성화,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상래 군수는 농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농정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 전남 토지행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지적민원 서비스 개선,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지적재조사 등 신속·정확한 사업추진으로 높은 평가

광양시가 2024년 전라남도 인구정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등학생 인터넷 강의 지원사업과 24시간 광양형 어린이집 운영사업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광양시 인구는 3년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함평군보건소, 전남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도지사 표창 수상

영광군, 2024년 전라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지적재조사 분야에서 3차원 시뮬레이션 기술 적용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국토교통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나주시, 2024년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 수상. 배, 쌀, 배즙, 김, 버섯 등 다양한 품목 수출 지원 및 마케팅 전략으로 11월 말 기준 누적 수출액 1천억 원 돌파. 미국, 호주, 베트남 등 7개국 11개 유통업체와 3870만 달러 규모 수출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 전남 최초 노인복지통계 발간...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 수립 기반 마련

영광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참여단은 총 1,362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 34건을 채택하여 군민 생활에 기여했다. 또한 급식 봉사, 교통안전지도, 아동학대 예방 홍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흥군이 2024년 전라남도 인구정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3년 연속 수상 및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민간 주도 인구 늘리기, 청년 창업 지원, 고흥스테이 운영 등 우수사례 발표로 호평을 받았으며, 시상식은 23일 고흥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직접 수여했다. 공영민 군수는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제안제도 활성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 참여 공모전 등을 통해 1,741건의 제안을 접수하고 107건을 채택, 정책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친 결과다. 특히 '청년 소셜다이닝 드림크루', 'YES키즈존 지정',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등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장성군, 전라남도 치매관리사업 민관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성형 치매안심브릿지' 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국 최대 축산업 중심지인 나주시가 2024년 전라남도 축산 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축전염병 재난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전라남도 동물 방역 위생 시책 종합평가 대상에 이어 축산행정분야 3관왕을 달성했다. 나주시는 폭염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축산 재해 예방, 깨끗한 농장 지정 확대, 축산물 소비 촉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한우 가격 하락, 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농가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 점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