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이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금성산 자락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휴양·복지 분야 도정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맞춤형 산림교육·산림치유와 지역자원 연계 숲관광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시군 규제혁신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시민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특히 민생 규제 개선과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나주시가 전라남도 주관 산림 분야 평가에서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산불예방 대응, 산불 지상진화 및 통합지휘 경연대회, 나무심기, 산림행정 종합평가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산림 행정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불, 산사태 등 산림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광양시와 광양지역건축사회가 전입 세대의 주택 신축 설계비를 감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부터 1년 이상 타 지역 거주자가 광양시에 100㎡ 이하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비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이는 전입 세대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구 유입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화순군이 '2025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상위권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화순군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지역 산업 연계 직무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 지원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두원기업이 2025년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두원기업은 29년 연속 무분규·무파업 사업장을 유지하고 근로환경 개선 및 직원 복지 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평화상 수상 기업에는 경영안정자금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광군은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과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광양시가 '2025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고용률 및 취업자 수 증가, 청년 맞춤형 정책, 미래 산업 육성, 철강산업 위기 대응 노력 등을 인정받아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지역 산업 위기 대응 사업과 고용 안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지역경제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과 포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군은 소비쿠폰 신속 지급,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 농특산물 판로 확대, 전통시장 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고흥군이 지정 예고했던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가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진무성과 후손 5세대에 걸친 7인의 기록물 70점으로, 조선 후기 무반 가문의 활동상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특히, 조선시대 마정 연구에 중요한 '흥양감목관 고신'이 포함되어 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됩니다.

함평군이 전라남도 투자 유치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 친화적 행정과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은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장흥군이 전남도 주관 '2025년 일자리·경제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우수 시·군 부문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9개 기업과 7,95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33명의 고용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정량적 성과와 더불어 지속적인 행정 지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