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는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시민 삶의 질과 사회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1,008가구,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사회복지, 주거교통 등에 대한 만족도와 수요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 29일 봄맞이 화전놀이 체험행사 개최…참가자 70명 선착순 모집

담양군은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13일간 '2025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인 의식, 생활 수준을 파악하여 군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828개 표본 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인적 사항,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등 12개 부문 47개 항목이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분석 후 8월 군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8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관내 828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전라남도·영광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여 군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순군은 '화순형 24시 화순한양립스어린이집'을 운영하여 부모의 야간경제 활동, 출장, 병원 진료 등으로 인한 양육 공백 발생 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화순군 거주 또는 화순군 소재 직장 종사자의 6개월~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며, 시간당 보육료는 1,000원, 월 최대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일요일, 공휴일 제외)이다.

장흥군은 2025년 전라남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우리병원 김규정 대표와 농업회사법인 다솔(대표 노정근)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규정 대표는 의료 취약지역에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농업회사법인 다솔은 지역민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모범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도립병원 건강검진비 할인,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화순군, 제16회 전라남도협회장기 그라운드골프 대회 성료. 전남 21개 시군 동호인 참가, 단체전 화순 1위, 개인전 김춘식 선수(구례) 1위. 이호범 부군수, 그라운드골프 활성화 기대 및 동호인 간 화합 강조.

장성군 진원면이 전라남도 주관 '2024년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선발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원면은 '우리동네 한바퀴, 8282!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웰컴투 진원골! 환영‧축하‧사랑애(愛) 포토존' 조성, '사랑가(家)꾸기' 주거수선봉사단 운영, '어울림한마당', 주민 주도형 '산동리 유채꽃축제' 개최 등의 현장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곡성군은 전라남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여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상래 군수는 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순천시, 전남 최초 '아픈아이 병원돌봄 서비스' 2025년부터 주말까지 확대 운영 예정.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대상으로 3개월~12세 입원 아동에게 1:1 돌봄 서비스 제공. 평일 오전 8시~오후 7시, 1일 최대 10시간, 연 최대 100시간 이용 가능. 소득 기준에 따라 이용료 50~90% 지원. 주말 서비스는 50% 추가 인력비 본인 부담.

광양시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개관 이후 일 평균 24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전남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운산의 풍부한 생태자원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조성된 이 박물관은 전시, 체험, 교육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숲의 공익적 기능, 백운산의 사계절 변화, 산림 훼손 문제 등을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소개한다. 시는 기획 전시,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을 산림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범도민추진위원회는 교육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방침 발표에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은 의료 취약지임에도 불구하고 의대가 없어 중증응급·외상환자들이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실정이며, 위원회는 전남 도민의 의료 복지 혜택 보장을 위해 국립의대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은 정부의 정책과 지역·필수의료 강화에 부합하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