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선수단,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종합 6위 쾌거 달성! 테니스 5년 연속 우승, 배구 3위, 씨름 4위 등 전 종목 고른 활약으로 목표 순위 초과 달성하며 군민들에게 감동 선사.

순천시가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순천시는 23개 전 종목에 37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배구, 소프트테니스, 축구, 족구 등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노관규 순천시장과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제64회 전남체전 출정식 개최...23개 종목 340여 명 참가

광양시는 금호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라남도 기념물 제113호 광양 김시식지에서 국가유산 화재 대응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대형산불로 인한 문화유산 피해 증가에 따라 목조문화유산인 김시식지의 안전 확보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훈련을 진행했으며, 소화전 작동, 경보설비 점검 등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절차를 숙지했다.

광양시,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종합우승 목표

전남 무안군은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장성군에서 열리는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무안군은 23개 종목 36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 종합 7위를 목표로 출전한다.

영광군의 '영광 구 융문당과 융무당'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건축물들은 경복궁 후원 지역에 건립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된 후 영광으로 이전·복원되었으며, 조선 후기 궁궐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건축학적 가치를 지닌다.

2025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순천, 여수, 나주, 해남, 담양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됩니다. 38개 종목에 31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며,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을 얻습니다. 이 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6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우수 기능인 발굴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은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전라남도·무안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소득, 소비, 노동, 교육, 보건의료 등 12개 부문 45개 항목을 조사한다. 828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및 비대면 조사를 병행하며, 결과는 9월 말 군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광양광영도서관, 4월 19일 전라남도 올해의 책 ‘찾아가는 작가 강연’ 운영 예정. '최악의 최애' 김다노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강연은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확산 및 작가와의 소통 기회 제공.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

순천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13일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순천시 1,008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직업, 소득, 혼인 상태 등 30개 공통 항목과 복지정책 만족도, 시 주요 정책 방향 등 16개 순천시 특성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조사 결과는 7월 말 순천시 홈페이지에 공표되며, 향후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순천시가 2024년 전라남도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4500만원의 징수 시상금을 확보했다. 20년 이상 체납된 파산법인 소유 건물 체납액 정리, 신탁부동산 농지보전부담금 및 태양광 사업자 전기판매수익금 압류 등 적극적인 채권관리 전략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하반기에도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가택수색, 은닉재산 조사, 미상속 재산 대위등기, 부동산 공매, 예금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지원하고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