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는 관광 소외계층의 여행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전라남도 행복여행 지원사업' 참가자를 5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저소득층 448명, 장애인 179명 등 총 62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전남 주요 관광지 당일 여행상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목포시 거주 만 6세 이상 관광취약계층이며, 70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은 동반 1인까지 지원 가능하다. 여행은 6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여수, 담양, 신안 등 전남 지역을 방문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김영랑문 앞 광장에서 제45주년 전라남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열고 ‘5월 정신’의 가치를 되새겼다. 김영록 지사는 “1980년 5월, 전남도민들은 불의에 맞서 오월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5·18의 숭고한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은폐되고 왜곡된 5·18의 완전한 진상규명으로 역사와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17일에는 목포역 광장에서 남도 오월 문화제가 열리고, 학술포럼과 사진 공모전, 민주시민 역사기행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광양시가 2025년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민 중심의 납세 편의 시책과 납세자 권익 보호, 세원 확충 노력을 인정받아 상사업비 8천만 원과 포상금 450만 원을 확보했다.

전남 무안군은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홀통항과 월두항 일대에 대하 종자 250만 마리를 방류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의 지원으로 건강한 대하 종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낙지 종자도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

광양시, 전남 장애인체전 종합 3위 쾌거! 금 33, 은 31, 동 26개 획득

장흥군, 제33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서 27개 메달 획득하며 모범상 수상. 육상, 수영, 양궁 등에서 금메달 8개 포함 총 27개 메달 획득. 대회 운영 및 참여에 대한 모범적인 태도 인정받아.

광양시,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종합 3위 쾌거! 금 33, 은 31, 동 26개 획득

영광군 선수단,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5위 쾌거! 17개 종목 177명 출전, 금 27, 은 15, 동 20개 총 62개 메달 획득. 조정 이정남 선수 2관왕 4연패 달성.

화순군, 제33회 전남 장애인체육대회 종합 14위 달성

순천시가 제33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20개 종목에 23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수영, 당구, 조정, 태권도, 론볼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2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떨쳐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곡성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 k-푸드교육센터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 7월 개관 예정인 센터는 곡성군에 292억 원 규모로 건립되며,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요리경연대회 개최,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 등 전남 지역의 영양·식생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리터러시 역량강화사업, 청년정책제안대회 등 청년들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정책 참여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은 청년센터 2곳 운영 및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