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제7회 다산안전대상'에서 시·군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 안전문화운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안전교육 및 문화활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전라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 야영장업 등 다양한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신축·증축, 개보수, 운영 자금을 최대 30억 원까지 연 1.0%의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 또는 관광과(☎061-797-3715)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은 18일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초청해 ‘행복한 책읽기, 노벨 문학도시 장흥과 함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는 김성 장흥군수를 포함한 장흥군 공직자 및 군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서 선정 방법, 독서 모임 운영 팁, 독서 목표 설정 등 실질적인 독서 방법들이 제시됐다. 명창환 부지사는 오랜 공직 생활 속 독서 노하우와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독서 동아리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군 작천 부흥마을이 전남 6월 사진 명소로 선정, 코끼리마늘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2회 작천코끼리마늘꽃 3DAYS' 축제(6/20~22)에는 꽃길 산책, 사진 촬영, 농촌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장흥군 '청하대' 정원, '2025 전남 예쁜정원 콘테스트' 개인정원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08년부터 정원주가 직접 조성한 정원으로 사계절 꽃과 나무, 천관산과 바다 경관이 특징. 2년 연속 수상.

광양시, 전남 다산안전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상사업비 1억 원 확보하며 안전도시 위상 입증.

전라남도는 도내 중요 기록물의 영구보존 및 전문적 관리를 위해 장흥에 전라남도기록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 3천474㎡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3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록원 건립을 통해 도유지 활용, 국립대와 공공기관 간 상생효과, 지역 기록물 보존 및 관리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에 전라남도 및 22개 시·군의 공공기록물을 관리할 '전라남도 기록원'을 건립한다. 20년 이상 방치되었던 폐교 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숙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 2025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 도비 1,000만 원 확보. 9월경 남악 중앙공원에서 ‘모두가 같다’를 주제로 제4회 무안 마을장애인 인권영화제 개최 예정.

담양군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평화예술광장에서 개최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영록 도지사, 정철원 군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념식은 묵념, 조총 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정 군수는 평화예술광장이 모든 세대가 보훈의 중요성을 함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 2025년 전남 장애인공공스포츠클럽 워크숍 성료... 장애인 체육 발전 도모

영광군은 제20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에 자원봉사자 36명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안내, 안전 관리, 선수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체육 경험을 위해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