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4회 유럽 수국 축제를 개최합니다. '여름 눈꽃정원 플라워 쇼'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하얀 수국으로 뒤덮인 정원의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림청 '7월 추천 수목원·정원 10선'에 선정된 죽화경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며,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은 국민주권정부의 'RE100 산업단지 특별법' 제정 계획을 환영하며,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산업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RE100 산단 조성을 통해 에너지 신도시를 건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교통연수원은 전남도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에너지 신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광취약계층 270명 대상 '2025년 전남 행복여행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접수. 1인당 18만 원 상당의 당일 여행상품 지원. 장애인 및 70세 이상 고령자 동행자 지원 확대.

신안군은 7월 12일 압해읍 신안군민체육관에서 '2025 전라남도 제7차 태권도 승품·단 심사'를 개최한다. 전남 16개 시군에서 803명의 응시자를 포함해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1004섬 신안 스포츠강좌'를 통해 암태도에 태권도 강좌를 개설하여 67명의 어린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번 심사를 계기로 지역 내 태권도 보급 확대 및 도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장흥 반계사와 소장유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인물, 유물, 장소성 등 역사적 가치 인정

전남 장성군이 동화면 램프공원에 야간경관조성사업을 추진, 10억 원을 투입해 야간경관시설 설치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밤에도 아름다운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2년 연속 버베나 축제가 열린 램프공원은 주민과 공무원의 노력으로 유휴지에서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 전라남도 문화유산 지정 예고… 광복 80주년 맞아 항일독립유산 보존 및 활용 체계 구축, 1909년 한말 의병 항쟁 후반부 저항지로 역사적 가치 높아, 30일간 예고 기간 거쳐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후 지정 예정

전남 구례군은 7월 5일부터 6일까지 구례실내체육관 등에서 제16회 전라남도지사기 공무원 배구대회 및 제31회 구례군협회장기 동호인 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남과 전북에서 19개 팀, 350여 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여자클럽부, 교직원부, 행정부 3개 부문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여자클럽부 순천SC9, 교직원부 순천 선혜학교, 행정부 구례군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2026년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광양시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행사를 진행했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화순군4-H연합회는 나주, 영암, 장성 3개 시군과 함께 ‘제2회 전라남도 중앙권 4-H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1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정보 교류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농산물 전시, 파크골프채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들의 의지를 다졌다.

전남 곡성군, 지방 세정 평가 4개 분야 수상하며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최우수상,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상 등 수상 및 4,000만 원 재정인센티브 확보. 모범납세자 홍두영 씨, 전라남도지사 표창 수여.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전라남도 숲교육 경연대회'에서 산림치유 부문 최우수상, 유아숲 교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숲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무안군 물맞이 치유의 숲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남악 대죽도 유아숲체험원과 무안읍 물맞이골 산림욕장은 유아의 오감 발달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