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성료. 22개 시·군 초·중학생 1,257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목포시,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 적극 추진.

여수시는 9월 14일 오후 2시 서시장 특설무대에서 '전라남도 장터유랑단' 공연을 개최한다. 솟대쟁이패, 동동구루무, 엿장수 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 선수단, 전남 농아인 체육대회 참가…종합 성적 향상 기대

진도군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2025 전라남도 폐현수막 재활용 전략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들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마대, 주머니, 화폭 등을 제작하고, '함께 그늘 캠페인', '함께 그린 캠페인', '옥주골 리본 공예 수업'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폐현수막 작품 전시회와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목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초3~중3 학생 1,500명과 관계자 400여 명 등 총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유망 육상 꿈나무 발굴 및 육성, 학교체육 활성화, 체육선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목포시의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4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남녀 초중고 태권도 대회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구례에서 9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9월 구례에서는 전남 학생스포츠 문화축제,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교육부에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의 2027년 설립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개교안에 대해 도민의 아쉬움과 우려를 전달하고, 국정과제 이행과 도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설립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도는 대학,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의대 설립 절차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영광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전국 30개 팀 1,000여 명 참가, 50대부, 60대부로 나뉘어 경기 진행. 같은 기간 영광군 파크골프대회도 함께 개최 예정.

영광군,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제2차 시군 대표자 회의 개최. 대회 준비 전반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 논의, 시군 간 협력 강화 통해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 목표. 9월 25일부터 2일간 영광군에서 13개 종목, 2,250여 명 참가 예정.

전라남도와 화순군은 9월 2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5 전라남도 다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다양성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민과의 소통·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남도, 2025년 인권작품 공모전 개최... '차별 없는 OK 전남, 함께 그리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농어촌, 다문화, 디지털 인권(AI) 3대 주제로 진행. 포스터, 사진, 동영상, AI 활용 동영상 4개 분야 공모, 총 13개 작품 선정 및 500만원 상금 수여 예정. 전남의 현실과 시대적 흐름 반영한 인권 의제 발굴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 기대.

영광군 청년농업인, 전남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서 대상·최우수상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