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영광군에서 열린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선수단 100여 명이 참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전라남도와 화순군이 주관한 '2025 다문화박람회'가 화순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多)문화로, 마음을 잇(多), 모두 함께 마음을 열(多)'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도내 22개 시군과 15개국 다문화가족이 참여했으며,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세계 음식·의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배구,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 종목과 다트, 조정 등 3개 화합 종목, 3개 체험 종목으로 구성되어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약 2,250여 명이 참석한 개회식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는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10월 8일부터 29일까지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2025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영산강, 정원이 되다'를 주제로 영산강의 자연, 역사, 문화를 정원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전시, 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세계적인 조경가 정영선 작가의 대표정원을 비롯하여 작가정원, 시민정원, 가족정원 등 63개의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회, 전남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 2관왕 달성! 농어촌 청소년 안전 위한 인도 설치,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등 제안으로 전남도교육감상·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상 수상.

화순군은 9월 25일 전라남도 무형유산(강산제 심청가) 보유자 아영 김향순 국악전수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김향순 명창은 2015년부터 화순군 능주면에 거주하며 후진 양성 등 무형유산 전승 활동을 해왔다. 국악전수관은 김향순 명창이 사비로 건립했으며, 개관식은 풍물단 지신밟기, 본행사, 국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광양시는 2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1회 전라남도 명품 관광지 디카-詩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남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시를 결합한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남도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한다. 광양시 당선작 4점 포함,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도 제공된다.

전라남도는 숙련 기술인 우대 및 숙련기술 발전을 위해 2025년 전남도 명장을 30일까지 모집한다.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 선정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전남 5년 이상 거주, 해당 분야 5년 이상 종사, 직종 15년 이상 종사 경력 등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칭호, 증서, 현판과 함께 5년간 총 5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곡성군,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선정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의 노력과 오곡면 침곡마을의 활기찬 공동체 활동이 인정받았습니다.

영광군,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박차… 시·군 체육회 및 종목별 대표자 회의 개최

영광군,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전국 28개 팀, 1,000여 명 참가, 50대부 제주우리FC, 60대부 부산광역시 60대 팀과 경남창원유나이티드 우승. 영광군수, 참가 선수단 격려 방문.

장흥군은 공연장협력예술단체 창작연극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공연을 9월 25일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장흥 엄니들의 삶을 소재로 한 이 연극은 작년 창작초연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재공연되며, 지역민들의 삶과 애환을 담아낸 작품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장흥군민 50% 할인)이며, 사전예매 및 현장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