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지원제도 활용, 확산 노력, 국정과제 성과 창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며, 경남 군부에서는 유일한 쾌거이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역대 두 번째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 경기도 최초 1,000만 원 성과시상금 지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사전컨설팅 처리 건수 400% 증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국민 평가단이 참여하여 적극행정 제도 개선, 이행 성과, 활성화 노력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심사했으며, 정읍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획득에 이어 연속적인 성과로, 시정 전반의 행정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구미시는 체계적인 운영 역량, 공직사회 내부 변화, 시민 체감도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기관장의 노력, 제도개선, 우수사례 등 12개 세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만월어촌계 대체어장 개발'과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사업'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혔다.

청양군이 주민 체감 변화를 위한 '2026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6건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직거래장터 운영, 농업 보조사업 혁신, 지적관리 정비,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노쇠 예방 통합관리 등이 포함된다. 군은 분기별 실적 점검과 면책 제도 지원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혁신 우수상' 신설 등 포상 체계 개편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도로 무단점용 및 미등기 구유지 발굴을 통해 약 176억 원의 신규 세원을 발굴한 사례가 전국 대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충북 보은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은군은 제도개선, 기관장 역량 강화, 성과 창출, 사전컨설팅, 민간·국민 평가 등 15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현장의 낡은 규제를 개선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보상 제도 개편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부산 영도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연계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 중심의 공직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충주시 SNS 홍보의 주역인 조남식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18개 세부 지표 중 13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사계절 정원 조성'과 '태화 배수펌프장 조기 가동' 등 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유지했다. 이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중 유일한 쾌거이며,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등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