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다음 달 8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도전적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이다. 다만, 단순 친절 민원 공무원은 제외된다.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공적자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우수 공무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이나 단체는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 공무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위군청 기획감사실 054-380-6056)
![[기획] 시민이 활짝 웃는 기분 좋은 변화 일궈낸 수원시 적극행정](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2/06/시민이-활짝-웃는-기분-좋은-변화-일궈낸-수원시-적극행정-1_28.jpg)
[caption id="attachment_167989" align="alignnone" width="771"] 사진1) 수원시 공직자들이 ‘우리 함께 적극행정 실천다짐’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적극행정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caption] ‘시민이 활짝 웃는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한 수원시의 적극행정 노력이 시민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원시는 상·하반기에 나눠 연간 2회 진행되는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명단에 4회 연속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적극행정의 결실을 만들어내고 있다. 시민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존의 관행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며 수원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달려온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본다. 수원시 적극행정 만족도 ‘좋아요’ 수원시는 지난 3월30일부터 6월20일까지 83일간 ‘2022년 적극행정 시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시민들의 적극행정 만족도를 확인하고 개선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수상 주인공은 김유미 스마트정보과 스마트사업팀 주무관(최우수), 박희숙 지역정책과 청년정책팀 주무관(우수), 이효진 한강로동 생활복지팀 주무관(장려) 총 3명이다. 사물인터넷 기술로 시설물 안전관리 한눈에 올해 입사 17년차를 맞은 김유미 주무관은 ‘디지털 기반 노후 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용산구는 지역 내 건축물 절반 이상이 지어진지 30년 이상 되어 노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대책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이에 김 주무관은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설물을 통합관리하고 사고위험을 예측·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공공시설물 54개소, 민간시설 68개소에 설치된 IoT 계측센서(687개)는 건축물 기울기, 진동, 균열 같은 사전 위험요소를 자동으로 감지해 경보알림을 해...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강효석)가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중점 추진한다. 목포시는 관행적으로 답습해 온 행정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7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목포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13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목포시는 적극행정 전담부서와 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감사·인사·복무 등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행정 추진을 총괄·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점과제로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조성’, ‘목포형 청년문화...

서울 영등포구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통해 구민이 일상에서 적극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2022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행을 반복하지 않고 불합리한 규정을 스스로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구는 급변하는 환경과 다양해지는 행정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전 직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의 예방 및 근절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는 적극행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에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등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 적극행정 평가·보상,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제도 내실화,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등 4대 추진방향과 실행과제를 설정했다. 또한 80년간 장기 미집행된 오랜 주민 숙원사업인 메낙골 공원 조성,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하...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6일 상반기 규제개선·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심사대상은 2021년 4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규제개선과 적극행정에 따른 구체적 성과가 있는 사례이며, 안동광 부시장의 주재로 부서별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제출된 사례는 총 8건으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결과, 총 5건(최우수 1, 우수 2, 장려 2)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정보통신과의 사례는 코로나19 격리통지서 온라인 발급 및 생활지원비 온라인 신청 서비스 구축으로 오미크론 감염자 폭증으로 급증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보건소 및 동 주민센터 민원창구 업무처리 효율성 제고와 방문민원 불편 해소에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는 방역대책본부(보건소)의 맞춤형 행정인력의 적재적소 일자리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긴급 상황에 대처한 일자리정책과 사례, 빼벌 마을의 20년간 분쟁을 공유토지분할로 해결한 토지정보과 사례가 됐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는 '2021년 하반기 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최종 심사에서 경남, 부산과 함께 광역부분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2021년 적극행정 제도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및 혜택, 우수사례 등을 종합하여 광역, 시, 군, 구별로 각 3개씩 총 12개 자치단체를 적극행정 성과점검 심사단이 평가하여 결정됐다. 시 : 부천, 청주, 남원, 군 : 옥천, 음성, 부안, 구 : 용산, 은평, 대전 서구 지난 해, 강원도는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위원회 면책 건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40명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이를 통해 불명확한 규정으로 공무원의 업무 상 어려움에 대해 의견제시를 하여 신속한 도정 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도민추천 및 실무부서 등의 추천으로 전문가와 광화문1번가 국민투표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로 총35명의...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대한민국 경제중심도시’ 도약과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중앙단위 평가를 석권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군은 각종 규제발굴과 적극행정 활성화 추진으로 적극행정, 규제혁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군은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례인 “일제강점기 도로편입용지 소유권 확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는 내용이 공개되자마자 전국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으며 유사한 사례에 음성군 자료를 통해 소송대응을 한 기관들에서 승소 사례가 이어지는 등 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국민권익위원...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문화체육과 최종길 주무관(군 유휴부지 활용 체육시설 조성), 시설관리사업소 최세훈 주무관(고석정 꽃밭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안전총괄과 정영민 주무관(코로나19 확산방지 시책 추진)이 2021년 철원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철원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에 이어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총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군수 표창이 지급됐다. 철원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추진한 ‘해군 한산도함 연계 해상 접종센터’가 ‘2021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지난 21일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중앙부처‧지자체의 적극행정 공직자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전남도는 감염병관리과 최병록 사무관이 상장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산도함 연계 해상 접종센터’는 국내 최초 민‧관‧군 협력 예방접종 추진 사례로 꼽힌다. 27개 섬 주민 638명에게 찾아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서비스를 했다. 뭍과의 접근성이 낮은 낙도‧무의도서 주민의 접종 편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전남도는 지자체 자율접종, 얀센백신 등을 통해 미등록 외국인, 필수업무 종사자, 감염 취약시설 등 접종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접종을 하고 접종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공직자와 보건‧의료 관계자의 노고가 있었는...

삼척시는 ‘시민중심! 행복삼척’ 구현이라는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2021년 삼척형 시정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관련 공무원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선정 결과는 19건의 사례를 접수받아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적극행정 최우수상에는'교통약자 마실택시 운영'과 시정혁신 최우수상에는 '전국최초 노노케어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운영'이 선정됐다. 그밖에 주민 밀착형 시책으로 중장년 보약밥상 지원, 코로나19 극복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삼척 케이브 파크 178사업이 우수상으로 코로나19 극복 자동차세‧주민세 감면, 눈치보지 말고 흡연구역으로 GO 시책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사례는 예산지원 등 정책적으로 지원해 시민 밀착형 시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상금으로 삼척사랑상품권 총 280만원 지급과 인사상 특전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창출한 사례가 있을까. 사천시는 오는 17일 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전파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2021년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제출한 54개 사례(혁신분야 40건, 적극행정분야 14건)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혁신과 적극행정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각각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혁신과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불합리한 관행과 협업을 통한 업무의 효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혁신과 적극행정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과보고회에 사례를 제출했다. 특히, 함께 만들어 나가는 시정혁신에 대한 적극적 참여의지와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사천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자는 의미도 담겨 있다. 홍민희 사천시장 권한대행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