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주민편익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22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혁신 우수부서 통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주민 누구나 오는 18일까지 함안군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코너를 통해 우수 공무원 추천 할 수 있다. 추천대상은 2022년 1월~11월 중 적극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과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주민중심 민원 또는 갈등을 해결한 공무원, 기타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귀감이 되는 공무원이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군정혁신을 추진한 부서를 대상으로 우수부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주민이 추천한 공무원은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추천한 공무원과 함께 1차 실무심사(80%)를 거쳐 2차 온라인 국민투표(20%),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선발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시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함안군...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2022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부문 2관왕(최우수 1, 장려 1), 적극행정부문 3관왕(최우수 1, 우수 2)을 달성하며 5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공직사회의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경상북도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했으며, 1차 서면심사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경북도청에서 2차 발표대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됐다. 심사 결과 포항시는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 장려상 1개를 수상했으며, 적극행정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혁신 부문의 ‘국내 최초! 비대면 AR도슨트 서비스로 시민을 만나다’(포항시립미술관)은 전국 최초로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를 증강현실 콘텐츠와 결합해 운영함으로써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꾀해 높은 점수를 얻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극행정 분야의 ‘이젠 플로깅이 축...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로 교통이 불편한 접경지역 섬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검사는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등 4개 도서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관계공무원과 교통안전공단 서인천검사소 검사원이 등록번호판 봉인 및 훼손 여부, 등화 장치 작동 및 설치상태, 시동상태 등 자동차등록 안전기준 위반사항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 검사로 주민들이 차량 검사를 위해 본도로 나오는 불편과 시간, 경비 등의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자동차 종합 정기검사를 기간 내 받지 않으면 만료일 30일 이내에는 4만 원, 이후 경과 일수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도서 지역 강화군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행정 서비스로 진행되는 이번 출장검사를 적극 활용해 자동차 출장검사를 받아달라”며 “앞으로도 정주여건이 불편한 도서지역 강화군민들이 더욱 편하게 행...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도민 추천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경기도 공무원이다. 추천은 경기도 누리집(gg.go.kr-소통·참여-경기도민 참여-적극행정)에서 적극행정 도민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 행정혁신팀 담당자 전자우편(aneunji34@gg.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에서도 추천 가능하다....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올해 상반기 추진한 군정업무 중 4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영동군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을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 및 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뽑고 있다. 영동군은 이번 상반기에도 부서 추전에 따른 실적 검증, 실무심사와 영동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4개의 우수사례, 5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해 11월 정례조회시 시상했다. 선정시에는 군민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및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단순히 실적과 능력이 뛰어난 우수자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엄격한 선발절차를 거쳤다. 그 결과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4건으로 담당업무 추진시점 기준으로, 행정과 이해성 주무관·농정과 김진규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도시건축과 김현호 팀장과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27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 마인드를 함양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총 6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강의는 최유성 인사혁신처 위촉 강사를 초빙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적극행정 개념, 지원제도 안내, 적극행정의 방향성 등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또한, 시민 중심에서 문제점을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며, 적극행정이 행정 전반에서 추진될 수 있는 것을 강조해 적극행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앞으로 추진되는 적극행정의 방향과 관련 사항을 설명하고, 공직사회의 전반적인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성용 의회법무과장은 "적극행정은 업무 추진 시 규제애로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현실에 맞게 개선하는 것"이라며, "시정 모든 분야에 적극행정을 적용해...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해 역시 주민 편의를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간다. 오늘 광주 북구에 따르면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별 심사를 통해 최종 5건의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기후환경과의 임동 수산물 부패에 따른 악취 민원을 민·관·언론, 주민 등 지역사회 협업으로 신속하게 해결한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사례로는 골목경제회복사업 매일이길(민생경제과), 개발제한구역인 충효동 일원 자연경관 조성(공원녹지과), 영구임대아파트 주거, 의료·건강, 돌봄 공동체 프로젝트(공공임대복지과), 지역사회단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통한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사업(시설관리공단) 등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시설관리공단 우수사례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이 부여된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주민의 편의와 행복 증진을 위해 ...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7일 인천 부평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부평구 직원들의 적극행정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인 ‘수컨설팅’ 하수희 대표를 초빙해 ‘한발 앞선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적극행정의 개념과 가치, 생생한 현장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소극행정의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인천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소극적인 업무태도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부평구는 2019년부터 적극행정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행정 사례의 질적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복지더채움’ 제도가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국민기초수급 대상 탈락자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법적 기준은 충족하지 못하지만 당장 생계가 어려운 자 등을 찾아내 안타까운 사건·사고를 겪지 않도록 하자는 것으로 복지 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제도 폐지로 기초수급 신청자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에 비례해 탈락자 비율도 46%로 20년 36.9%에 비해 크게 늘었다. 현재 기초수급 신청 및 처리절차는 ‘동주민센터를 통한 초기상담 및 신청 접수, 노원구청 해당과의 소득·재산 조사, 신청자에 결과 통지’ 등 정량적 평가로만 이루어진다. 노원구는 이를 보완해 당사자가 처한 상황 등 정성적 평가를 추가했다. 먼저, 부적합 자에 대해 지침이나 특례 적용 등에 오류 여부를 확인한다. 다음으로 집중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긴급복지지원, 이웃돕기, 돌봄S...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0월 12일에 열린 2022년 하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와 올 상반기 수상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적극행정 사례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에 관계없이 사업장 규모(200㎡ 이상)만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자로 지정되어 동일한 규제를 받아 온 커피・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자에서 제외하도록 법령을 개정한 것이다. 이는 대구 동구청이 환경부에 건의, 논리보강과 협업을 통한 재건의 등 1년 6개월간의 노력 끝에 얻어 낸 성과로 해당 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행정처리 간소화로 부담을 줄여 주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2년 하반기 공주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본선 진출이 확정된 우수사례 10건에 대해 발표심사 후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주시적극행정위원회(위원장 이순종)에서 심사, 의결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간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해 그 결과를 가점으로 반영했다. 시민투표에는 총 7,145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진대회 결과 농식품유통과 ‘충남 최초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운영’, 농촌진흥과 ‘탄소중립과 함께하는 꼬마텃밭 운영’, 경제과 ‘장날마다 교통체증으로 몸살 앓는 산성시장 용당길 교통문제 해소’, 기술보급과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확대 지원’ 등 총 4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사례 담당자에게는 승진 가점, 포상 휴가, 희망전보 등 기본 인센티브가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적극행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신규공직자, 인허가․홍보․민원업무 담당자 등 16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혁신처 위촉강사 및 이천시 옴부즈만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종풍 위원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박종풍 강사는 적극행정 소개, 적극행정 지원제도, 적정 사례 소개 및 2022년극행 적극행정 추진방향 등 평상시 직원들이 궁금한 적극행정 제도에 대해 실무중심적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이성호 이천부시장은 “법령이 불명확하고 선례가 없어 업무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적극행정 제도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회와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으며,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여 공공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