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2022년도 맞춤형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파 및 확산하여 공직사회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인식 확산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영종 하늘에 항공 물류센터를 띄우다’, ‘자율주행 AI 실험용 차량이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등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의 구체적인 사례와 의미, 공무원으로서 공직에 임하는 자세 등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적극행정과 혁신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속에서 공무원이 관행을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이야말로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행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구민이 신뢰할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한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고양특례시는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선과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본선에서 전문가 발표심사, 온라인 국민투표, 국민심사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지자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141건 중 예선 1·2차 심사를 거쳐 입상사례 17건이 선정됐고, 상위 5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고양특례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 문제 해결 사례’를 발표했다. 고양특례시는 고질적인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국무조정실(규제정비과)과 공조하여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가 ...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 주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업시행자의 과도한 이익(102억 원)을 입주기업(10개사)에게 되돌려주다!’라는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천만원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범부처가 함께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총 292개 기관으로부터 540여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됐으며 본선 행사에는 17개의 우수사례가 경합했고, 모든 심사과정에는 국민이 참여했다. 장려상을 받은 우수사례는 도 투자유치과 이응철 주무관이 제안한 사례로 2022년 충청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사례이다. 산업단지 조성 시 토석채취로 인한 부수적인 수익이 사업시행자에게 발생함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단지조성 비용(조성원가)을 낮춤으로써 입주기업에게 분양비용 절감 및 원활한 투자 촉진을 유도하여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토석채취 관련 전국 최초 사례이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행안부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500만 원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 및 공단으로부터 적극행정분야 제출 사례에 대해 서면 온라인 심사의 1차 심사와, 전문가와 국민심사인 2차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됐다 횡성군이 제출한 사례는 '평범한 관광지는 NO!, 입장권을 상품권으로 돌려주니 경기선순환'이란 주제로, 관광객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고 환경 훼손만 발생시킨다는 주민들의 불만과 관광지 유료화 시 내방객 감소로 지역경기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해 관광지 입장료 징수 및 지역의 관광상품권으로 환급한다는 내용이다. 입장권을 상품권으로 재사용하여 지역 상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입장객들의 불만을 해소하였고, 지류화폐의 별도 발급이 없어 예산절감의 효과도 거두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우수...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일간,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산하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성군 군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모여 세대공감을 이루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혁신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공유, 조직문화 연극은 물론 현장 체험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응하고, 그 안에서 행정혁신,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토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방화시대 선진행정을 선도하는 혁신역량 강화로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이루어내는데 공무원들의 패러다임 변화와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전라남도 적극행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군정혁신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능동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구민과 부서장의 추천을 받은 총 14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실적검증과 1차 심사평가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를 받은 복지정책과 사례는 전국 최초로 24시간 아동학대 공동 대응체계인 아동학대종합지원센터 '동그라미'를 설치,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우수는 전국 최초로 디지털상권 르네상스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쇠 퇴한 지역 상권을 되살리고 시장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경제진흥과, 공영주차장 직영 운영, 전기차 충전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절감 및 전기차충전기 설치 확대에 기여한 교통행정과 사례가 각각 뽑혔다. 부산 사하구는 선발된 5명에게 구청장 상장 및 등급에 따른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원, 부서, 담당이다. 추천방법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 공무원 전자우편(hgp3759@korea.kr)으로 제출하거나,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에서도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1월 16일(수) 오후 3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2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구정혁신 확산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정혁신과 적극행정 부문별 최우수 각 1팀, 우수 각 2팀, 장려 각 2팀이 선정되었다. 구정혁신 부문의 최우수는 건설과 '북구, 스마트 IoT 보안등의 새 시대를 열다'가 선정되었는데, IoT 기반의 스마트 양방향 보안등 점멸기 설치를 통해 중앙관제 시스템에서 원격제어 및 보안등 상태를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민원인이 신고 전에 보안등 고장을 감지하여 신속한 고장 보수 및 선제적인 민원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는 환경관리과 '악취감시 원격제어 차량시스템 도입·운영', 기획조정실 '행정고민! 청년에게 묻다 : 청년 솔루션스쿨', 장려는 복지정책과 '시니어 영상 문화콘텐츠 ‘청춘캠프’ 제작', 정보통신...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각종 규제를 없애고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안동시는 이달 15일 본청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 주재로 ‘규제개혁 과제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규제개혁 과제 17건을 도출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을 공유했다. 먼저 규제개혁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을 할 때 사업장 내 숙소를 제공할 때 건축물 대장상 용도가 기숙사 또는 숙소로 되어 있어야만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용도가 공장이라도 현장 확인을 통해 쾌적한 숙소 환경이 조성된 것이 확인될 경우 허가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여성농업인센터 민간위탁 운영대상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종사기간이 3년 이상 되어야 한다. 그러나 고령화로 위탁대상자를 선정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해당 자치단체 내 주소를 두고 농업종...

거제시(시장 박종우)에서는 지난 14일 '2022년 거제시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우수사례를 공유를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여 확산하고자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까지 26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였다. 발굴된 사례는 1,2차 서면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각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최종 심사는 경진대회와 온라인 투표 국민심사를 병행하여 분야별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온라인투표 국민심사는 11월 16일까지 온국민소통(https://onsotong.go.kr)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혁신과 적극행정 분야별로 1건을 선정하면 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한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조직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출근길 적극행정 퀴즈 풀기를 시작으로 보드판에 적극행정 실천다짐 작성과 전부서 적극행정 릴레이 챌린지로 진행됐다. 동구청 직원들은 출근길에 적극행정 지원제도 퀴즈를 풀고 상품을 받았으며, 구청 로비에 설치된 보드판에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저 마다의 의지와 다짐을 작성하면서 결의를 다졌다. 이후 부서별로 적극행정 실천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촬영하고 다음 부서를 지정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 속에서 창의적이고 유연한 업무추진 자세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청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과 올 상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 하반기 우수상을 받은 등 적극행...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2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 대상 1건, 우수상 2건, 적극행정 장려상 1건을 수상했다. 공직사회의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분야별 사례에 대해 10월 19일 열린 본선 현장심사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영천시는 본선 현장 사례 발표 결과 건설과 실무원이 개발해 특허출원한 ‘차량 부착식 공간 자유형 다목적 작업대’가 혁신 부문 대상을, 신문스크랩 등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한 홍보전산실의 ‘업무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금호읍 삼호리 불법 폐기물을 민·관 협력으로 전량 처리한 자원순환과의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적극행정 장려상으로 자원순환과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이 선정되어 환경오염 개선과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