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같은 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와 함께 행안부 양대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가 되었다. 안양시는 시민 체감도 향상, 공직문화 활성화 노력, 그리고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시행' 등 혁신적인 사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대상 '2026년 적극행정 특강'을 실시했다. 이한나 강사가 실천 사례와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직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교육과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학교 유휴교실 활용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연못'과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등 시민 체감형 우수사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정부시는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국민 체감도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대 강화, 소송수행 지원 규칙 제정 등을 통해 공무원의 소신 있는 업무 수행을 지원했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유재산 활용 세외수입 증대와 시민 맞춤형 '부천in' 앱 개발 등 혁신적인 사례와 기관장의 적극적인 노력, 다양한 지원 제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체감 행정 혁신을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체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산서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을 통해 주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함께 최근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혁신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옹진군이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정하고, 렌터카 기업 유치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 등 주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사례들을 발표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 개선, 실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 전 분야에 걸친 균형 잡힌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연천군은 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면책 보호관 제도 운영,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 행정 확산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왕시는 15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시민 체감 행정 실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며, 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 문제 해결을 통한 시민 체감 변화가 주효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체계를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 시민 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기관장의 노력, 제도 개선, 공무원 인식도, 마일리지 확대 운영 등 17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결과이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강화, 혁신 모임 운영, 협업 과제 발굴 등 다방면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골목경제 119 프로젝트'와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정책으로 주민 생활비 절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