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난 3월 16일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TF팀 구성’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완주군은 매월 넷째 주를 ‘적극행정 실천 주간’으로 지정하고 내부 소통망에 ‘적극행정 게시판’도 신설하는 등 직원들의 인식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극행정 붐업’ 조성 차원에서 우수공무원 선발 주기를 연 1회에서 4회로 대폭 늘리고, 선발 분야와 인원도 3대 분야 연간 9명에서 5대 분야 20명으로 늘리는 등 ‘적극행정 5대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선발분야의 경우 기존에는 ‘민원 서비스’와 ‘혁신 성과’ 등 제한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지만 앞으로는 만경강 프로젝트와 대표축제 등 ‘완주군 역점시책’과 ‘예산 효율성’, ‘국가예산’ 등 3개 분야를 신설해 100대 중점과제와 공약사업, 예산절감, 신속집행 등에서도 과감한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간다는 설명이다. 적극행정을 위한 면책제도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을 현재의 9명에서 15...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업무를 추진한 직원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포시는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전 직원 및 부서의 추천을 받은 6건의 사례를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박성열 주무관은 산본천 복원을 통한 다양한 하천가치 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한 산본천 복원 통합하천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성정된 김현아 팀장은 외국인(4,700명) 주민세(개인분) 부과로 외국인 납세의무자 형평성 문제개선으로 외국인도 주민세(개인분) 납세의무자로서의 납세의식 고취 및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려로 선정된 김수연 팀장은 찾아가는 환경교육 ‘그린스쿨’을 추진, 관내 학교을 대상으로 총 135...

청주시(시장 이범석)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청주시의 ‘청소종합어플 버릴 시간 개발’ 사례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추진’ 등이 큰 호응을 받았고, 적극행정 위원회 운영,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적극행정 교육 실시 등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 및 정착시켜 온 노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가 지난해 선정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사례가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점도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청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보여준 직원들의 적극행정 의지가 대단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및 이행성과,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해 인천 연수구를 비롯한 73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주민의 체감도를 반영하기 위한 ‘국민 평가단’이 참여했다. 인천 연수구는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적극행정 민원창구 운영(원스톱 민원처리 창구),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소상인 대상 맞춤형 1:1 경영 컨설팅 추진, 국내 최초 대형장치형 방사선 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 의료기관 개설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우수사례(국민)평가, 공무원 인식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인천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실적에 대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시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7개 지표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적극행정이 중요시되는 가운데 시행된 첫 종합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가에서 여수시는 적극행정에 대한 실행계획 수립, 전 직원 교육,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 여수시 공무원들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적극행정이 이뤄낸 소중한 결과”라며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개선, 기관의 노력 및 우수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인천 남동구를 비롯한 74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인천 남동구는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주민체감형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천 남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 직원 설문조사와 온라인 구민 투표를 새롭게 도입하며 내실 있고 투명한 과정을 거쳤다. 실제 인천 남동구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서 우수상을 받은 ‘남동 통신이(코로나19 통지서 대량 자동발송 시스템)’는 전국 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는 큰 성과를 거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구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위한 노...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2022년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혁신평가와 분리해 단독 시행한 첫 평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 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담양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제도 개선, 사전컨설팅 운영, 자체 시책추진,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군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것”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지표 중 하나로 시행되던 적극행정이 처음으로 단독 평가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주민체감도,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 5대항목 16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특히 관악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안전하게 공존하기 위한 ‘전국 최초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조성’과 실종 아동을 신속하게 수색 및 조치하는 ‘실종 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민이 체감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적극행정 구현에 앞장섰다. 박준희...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와 ‘국민평가단 평가’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삼척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시민 편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에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적극행정이란 곧 시민의 어려움과 불편을 앞장서 해소하는 선제적 행정의 다른 말인 만큼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먼저 생각하고, 먼저 움직이는 한 발 더 앞선 행정을 하기 위해 삼척시 전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적극행정 평가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지표 중 하나였으나,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 적극행정 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종합평가단의 평가 결과 해남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의 적정성,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등 제도 운영, 사전 컨설팅과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이행성과에 따른 활성화와 체감도 향상 시책 추진 분야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마을방범 CCTV 관제 핫라인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 사례가 국민평가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남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전체 515마을의 관제 시스템을 교체하고, 통합관제를 목표로 하는 마을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 연...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적극행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행안부에서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 73곳을 선정했다. 그동안 ‘적극행정 종합 평가’는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의 지표 중 하나로 포함됐으나, 2022년도 평가부터 단독 시행한 첫 평가여서 의미가 크다. 완도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과 적극행정 추진 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시스템 구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 사례 발굴 및 우수 공무원 선정, 소극행정 혁파 등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완도군의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는 내륙과 교량으로 연결된 일부 부속 도서 지역이 섬 지역으로 적용되어 택배비 할증료를 부담하고 있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국민권익위원회의 택배비 개선 권고를 도출한 바 있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해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주민 편익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직원 5명을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규제개혁으로 성과를 창출하거나, 주도적·창의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 추진에 임한 공무원이다. 양양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주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우수사례 공유·확산가능성 등 적극행정 실적에 대해 평가한 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3일 최종 5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이상민 양양읍 주무관은 지난 해 복지정책과에서 근무할 당시, 설치 기준에 맞지 않는 자연장지 조성 신고 건에 대하여 설치 기준에 적합한 봉안묘 설치 변경 신고로 적극 안내하는 등 합법적인 장사시설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으며,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이근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