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16일 이국종 의학박사를 초청해 ‘골든아워 그리고 적극행정의 힘’이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적극행정 문화 조성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청 대강당에서 15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이국종 박사는 중증 외상치료 시스템 도입을 위해 외과의사로서 의료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더 나은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공직자 역할의 중요성과 적극행정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의정부시는 교육에 앞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다짐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적극행정 실천 결의문에 대한 서약으로, 소극행정의 태도를 지양하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작은 변화부터 출발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6일 2023년 제2회 창녕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및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창녕군 적극행정위원회는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평가해 실무심사를 거쳐 올라온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중 5건을 선정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선발된 우수공무원 5명에게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 부여와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3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반영한 2023년 창녕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고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우수부서 선정 및 포상,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운영, 소극행정 엄정 조치, 적극행정 심화 직장교육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적극행정위원장인 조현홍 부군수는 “이번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위해 ‘2023년 안양시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시민참여 투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적극행정 중점과제란, 안양시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적극행정을 통한 성과로 시민 편익 제고 및 불편사항 해소 등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과제다. 이번 투표는 내부 실무심사를 통과한 11개 과제를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신문고’을 통해 진행된다. ‘국민생각함’ 탭의 ‘생각모음’에서 ‘2023년 안양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과제 중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되기를 희망하는 과제 5개를 선택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 결과 상위 5개 과제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최종 선정되며, 적극행정 제도 지원 및 분기별 성과점검 등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연간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군민을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적극 행정 면책 제도는 공직자 등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결과에 대하여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을 때 각종 감사에 대한 불이익한 처분이나 수사를 받게 되는 경우 공무원의 권리 보호와 자문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양구군은 적극 행정 공무원 보호를 위해 기획예산실장을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했으며, 공무원 면책심사 신청서 작성 지원, 적극 행정 추진 공무원 권리 보호, 그 밖의 권리·면책 지원 사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형관 기획팀장은 “각종 지원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 행정 추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인센티브는 강화해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 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7일, 2022년 하반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천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받아 1차 예비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후보자 10명을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6명(최우수1, 우수2, 장려3)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의 주요 평가내용으로는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여부이며 2023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선정된 우수사례로는 이천시 위원회 통합전자심의시스템 구축으로 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한 사례로 민원여권과 임철순 팀장, 일자리정책과 최현문주무관이 ‘최우수’로 선발되었으며, (우수) 농식품 부산물 한우 사료화로 사료비 절감 및 지역환경 개선(강주창 팀장 외 1명), (우수) 지방공기업 최초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4월 27일 적극행정위원회에서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해 ‘시민체감 적극행정’이 본격화됐다. 여수시는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시민투표제 도입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적극행정 10대 중점과제는 여수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지정, 행정효율성 제고위한 시책일몰제 도입,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 조기 공급,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주말돌봄, 어르신 무료버스 도입 등이다. 여수시는 선정된 사업이 연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매 분기마다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 자체 인센티브 발굴‧제공, 기관장 표창 등 보상지원체계를 강화해 적극행정 활성화 동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제도정비에도 힘쓴다. 지난 1월에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지원을 의무화하고 퇴직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오는 6월에는 적극...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를 실시,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는 구정업무를 추진하며 모범이 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조직 내에 적극행정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에서 총 23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신청했으며, 사전 검토와 심사를 거쳐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아울러 선정된 7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은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주민·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더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는 ‘배움과 체험으로 함께 여는 행복한 꿈’이 선정됐으며, 우수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및 주택정비사업이 가능한 토지기반을 마련!’과 ‘적극적인 위원회 다이어트로 행정력과 의존 재원을 늘리GO!’가 선정됐다. 장려는 ‘더 촘촘하게 더 든든하게 공제보험망 구축’과 ‘어려운 집수리 공사 NO! 주거환경개선 YES! 집수리 지원사업 원스톱 서비스’, ‘화수...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규제혁신 우수지자체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게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적극행정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13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분기별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 노력과 실적을 평가,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다. ‘안전형 교통표지판 설치’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9개 지자체 벤치마킹했으며, 그 외‘무허가 건축물 해체신고 간소화 시책’외 2건의 사례가 행안부에서 선정되는 등 규제애로 해소 분야에 있어 지속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중앙규제가 아닌 그림자·행태규제 규제애로 해소 사례로 변경되어, 행정의 소극성으로 주민에게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내부규정이나 공무원의 행태에 대해 지자체가 직접 해결한 관행 중 우수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최근 3년간 행안부 선정 우수사례에 대한 부서별 사전검토를 거친 수용과제 10...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했으며, 그중 상위 16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대덕구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발급되지 않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중앙정부에 다년간 건의했으며,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을 통해 발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따라서 이번 행안부 장관상 수상으로 오는 6월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은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는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한발 앞선 적극행정으로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은둔생활 중인 강동구 주민 최모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강동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독거가구다. 최근 성내3동주민센터는 최모씨의 간경변 증상이 심해진 사실을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오던 중 연락이 닿지 않자 상황의 위급함을 인지해 즉시 최모씨의 집을 방문했다. 문조차 열 기력이 없는 위독한 상태의 최모씨를 구조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담당자는 과감히 문을 개방한 후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최모씨를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또한, 보호자가 없던 최모씨가 병원 치료 후에도 건강하게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강동구청 사례관리사,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먼저 병원 치료가 끝난 최모씨를 요양병원으로 옮겨 건강관리사의 도움으로 회복 중에 있고, 오랜 은둔생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16개 기관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에는 동작구가 유일하다. 특히 동작구는 ‘적극메아리 엽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노력했다. 실제로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나타내는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평균처리시간’은 지난 2021년 초 25위에서 2022년 4위로 급상승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과거 공군의 방공호로 쓰던 지하 벙커를 ‘대방청소년문화의집’으로 재탄생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자치구 최초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했고, 저소득층은 물론 틈새계층까지 복지대상을 확대해 적극 복지행정에 앞장섰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태...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지난 3월 16일 공직자의 인식 확산 및 실천 유도를 위한 2023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수군 소속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적극행정 강사인 조남식 주무관(국민권익위 소속)을 초빙해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조남식 주무관은 ‘나는 공무원에 인생을 걸었다’는 주제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장수군은 적극 행정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뿐만 아니라 우수공무원을 자체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 행정 공무원에 대한 면책 제도 마련 및 법률 지원을 통해 더욱 적극 행정을 장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