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 8일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 시스템’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각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예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6개 시‧군, 6개 공공기관 등 12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급이 결정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 시스템’은 인적이 드문 버스승강장 무정차 민원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발했다. AI 딥러닝 CCTV 객체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야간에 시민이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바닥형 LED등을 점등해 환하게 밝혀주는 시스템이다. 시스템 도입 후 무정차 민원이 줄어들고 이용객들의 불안감도 해소돼 시민들의 버스 이용 만족도가 높아졌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도 ‘의정부시 행복콜, 경기북부 최초로...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1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과 함께 청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수 주재 청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수의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간부공무원의 높은 도덕성 확보를 통해 청렴실천의 솔선수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정기적으로 추진한 기관장 주관 청렴회의 집중운영 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회의를 통해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방법을 공유하고,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와 부패 취약요인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청렴도향상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불공정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갑질 유발 요인 발굴과 직장내 괴롭힘 근절 서약 등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갑질 근절을 위한 강한 의지를 모았다. 앞으로도 해남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시책 발굴 및 진행사항 점검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전력을 쏟을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청렴문화의 확산과 적극...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2023년부터 대규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과감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강서구는 적극행정 성과는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계획 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상반기에만 35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구민 체감도, 적극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되며 그중 우수사례 7건을 별도 선정, 홍보하여 구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대중교통 실태분석 및 버스체계 개선, 지사 스포츠파크 조성,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 구축,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 문화재구역 합리적 조정 추진, 제6회 낙동강30리벚꽃축제 개최, 100억 원 손해배상 청구사건 승소, 완충녹지 내 보행로 설치로 총 7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주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6일 양평군 소속 공무원 및 양평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역량 강화 및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규제혁신·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수연 인사혁신처 소속 적극행정 전담 강사를 초빙해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적극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획기적인 사례 공유를 통해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직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양평군 관계자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 마인드가 정착돼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겠다는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 마인드 형성 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직원조회와 연계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사전컨설팅 제도, 증평군 및 타시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소극행정 피해사례, 증평군 사전컨설팅 모범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사전컨설팅 제도는 공무원이 인가·허가·등록·신고 등과 관련한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으로 인해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곤란한 경우 감사기관이 의견을 제시해 주는 제도이다. 담당공무원이 컨설팅을 받고 업무를 처리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적극행정 면책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해 책임을 면제·경감시킴으로써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지원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일처리가 오히려 감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무원들의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라며, “앞으로 사전컨설팅제도 등과 같은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성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일 위원장인 하종목 제1부시장 주제로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적극행정위원회는 적극행정 관련 정책 수립·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하종목 제1부시장 및 실·국장 등 당연직 위원 8명과, 교수·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 14명으로 구성해 지난 3월 14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원시의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최우수사례로는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를 도입한 환경정책과의 사례와 보안등 전수조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 가음정동의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에는 고금리 단기 정기예금으로 유휴자금 운용방식을 변경하여 이자수입을 증대시킨 세정과의 사례와 전국 최초로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성공적으로 개장하여 조기정착 시킨 농산물유통과의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에는 주택건설사업 승인시 개별심의 대신 통합심의를 운영해 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30일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본선 심사로서 각 부서의 적극행정 사례 14건 중 지난 7월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8건을 대상으로 남양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8명이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주차관리과의 ‘우리동네 주차장 조성’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보육정책과의 ‘보육교사와 어린이집을 이어주는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샘 이음터)’, 종합민원담당관의 ‘시민이 공감하는 비법정도로 불편민원 처리, 바로처리가 함께 합니다!’ 2개 사례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장려상은 총 3건으로 복지정책과의 ‘남양주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설치․운영’, 화도읍 산업환경과의‘외지고 소외된 길 없도록, 골목안전 드림팀이 간다’, 노인복지과의‘명당은 허가난 묘지가 명당이다’ 사례가 수상했다.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은 “공직자가 기존에 답습해 온 선례를 따르는 행정에서 벗어나,...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이라는 목표를 두고, 지원제도 내실화,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지속 추진이라는 전략을 통해 세부 추진과제를 실행하도록 ‘적극행정 운영계획’을 수립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수요로 그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제도이다. 군은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사전컨설팅·적극행정 면책 활성화, 소극행정 점검 및 예방,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확산 등의 과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오는 9월 1일 찾아가는 적극행정 컨설팅(행정안전부)을 통해 개선방안을 찾고, ...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9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천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연천군청 및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에서 추천한 총 25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실적검증과 실무심사를 거쳐 최종 8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순위 결정을 위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 최우수는 정부 기회발전특구 신청 대상에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포함으로 불합리한 규제해소 사례가 선정됐고, 우수 사례로 문화재보호구역 내 국유토지 관리전환을 통한 보상비 및 사용료 예산 절감 성과가 선정되었고, 장려는 3건으로 축제 입장료 징수 및 상품권 환급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의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업 수행기관 선정에 따른 예산절감 및 안전한 시설환경 구축, 수소연료전지 연계 도시가스 보급사업 추진 사례가 선정됐다. 또한 올해부터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역량 제고를 위해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을 2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를 초빙해 시 소속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시대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밀양시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공의 이익을 증진하는데 기여한 업무 추진 사례 5건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우수 사례는 수산과 유병윤 주무관이 추진한 ‘전국 최초 어선용 전기렌지 교체 지원으로 어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기여’가 선정됐다. 현재 어선에서는 취사 시 재래식 가스렌지(LPG)를 사용해 화재 및 폭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실정이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어선 내 안전한 조업환경을 조성해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우수 사례는 해양정책과 이문영 주무관의 ‘섬 주민의 발이 되어 단절된 바닷길을 잇겠습니다’와 회계과 강수혁 주무관의 ‘또 가고픈 행복민원실, 미소 지어지는 보령시청’이 선정됐다. 이문영 주무관은 항로 운항사의 경영 악화로 대천항-외연도 항로가 폐지될 위기에서 발 빠른 대처로 국가보조항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고 국고여객선 건조 예산 60억 원을 확보했다. 강수혁 주무관은...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물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경계지역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영주시와 안동시가 손잡고 지방상수도 상호 공급’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 분기 규제개선 적극행정으로 기업·주민 애로를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한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5월 안동시와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물 공급 소외지역에 상호 상수도를 공급하고자 지방상수도 상호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자체는 계곡물이나 지하수 등을 사용하면서 물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지곡리·강동리와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월전리에 상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안동시에서 영주시 평은면 지역으로 하루 300t의 상수도를 공급하고, 영주시는 안동시 북후면 지역으로 하루 50t의 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