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5일 적극 행정과 규제개혁 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전 직원에게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극 행정이란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중심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 정승호 대표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배우는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이라는 주제로 공직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참여자들은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문화 확산에 필요한 조직문화와 관련 지원제도를 학습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적극 행정에 자발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동구는 선도적인 적극 행정을 통해 주민의 편익 증진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살기 좋은 동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고자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광진구는 매년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공무원 및 우수사례를 선정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생활 쓰레기 주 6일 수거제 추진, 개발 예정 지역 유휴지 등 임시주차장 조성공간 활용, 지하철 역명(뚝섬유원지역→자양역) 개정 등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체감도 높은 사업 위주로 선정됐다. 구는 해당 공무원에게 표창, 부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향후 적극행정으로 인해 상급기관의 감사 시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광진구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활성화 노력도, 적극행정 이행성과, 체감도 및 적극행정 활성화 시책 등 5대 항목 18개 평가지표를 평가해 총 72개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완주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중 2위에 올라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완주군은 매년 적극행정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완주군 면책보호관 임명,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이 중 완주군이 적극행정 운영사례로 제출한 ‘부름부릉~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 구축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 이동권 확보와 이용자 맞춤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행정 효율성, 주민 만족도,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18개의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와 지역주민, 국방부가 함께 노력해 당초 조치원비행장의 비행안전구역 축소 예정 시기였던 2026년보다 3년을 앞당겨 지난해 최종 비행안전구역을 축소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비행안전구역은 건축물 신축, 공작물 설치 등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으나 해제된 비행안전구역 내에서는 그동안 제한됐던 높은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고 군 허가 없이 공작물 설치...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한 평가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개선, 기관의 노력 및 우수성과 등 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실시했다. 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직원동아리 운영,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 적극행정 선도자치단체로 노력했다. 특히,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총 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했으며,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해 인사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도 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및 지원제도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8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의 ‘제4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장명화 공공보건의료과 사무관이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운영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아동병원 오픈런’ 현상과 늦은밤 아이가 아프면 응급실을 이용하며 장시간 대기와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등 지역의 열악한 소아청소년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시가 추진한 대표적 정책이다. 광주시는 소아청소년 공공의료체계 전담팀(TF)을 구성해 지역 의료계, 전문가 등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사업의 필요성과 공익성 등 공감대를 형성하고 운영방안과 소아청소년 의료정책의 중장기 방안 등을 마련했다. 이어 지역 아동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설득 끝에 참여를 이끌어내 24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4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장 노력도, 제도 개선과 성과 창출, 인센티브 부여 실적 및 파격성, 홍보 및 교육 실적 등 1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대덕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사전컨설팅 사례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전 유일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당직 동행 출동, 모바일 만성질환관리 ‘내 손안의 건강수첩’, 전국 최초 자동염수분사장치 내 빗물저장탱크를 별도 설치·활용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펼...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적극행정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옥천군은 ‘우수’ 등급을 받으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노력도와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사전컨설팅 추진 현황, 자체 시책 추진 등 적극행정 활성화 면에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으로부터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감소시대에 생활 인구 유치를 위한 지자체 역할을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풀어내고, 옥천주민 10만 달성 선포식을 개최해 관광주민의 지속적인 재방문 및 지역과의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유도한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적극행정이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 추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할 수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구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였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5~6월 부서 및 주민 추천을 통해 추천된 후보자들 중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2명, 장려 1명으로 총 3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북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주치연 주무관(다양한 이해관계인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도심갈맷길 조성사업 추진), 장효욱 주무관(하수준설물감량화 시설 선제적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이수정 주무관(백양공원내 개발가용부지 확보, 백양공원의 복합문화공원으로 재탄생) 까지 총 3명이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포상휴가 등의 파격적인 우대조치를 받게 되며 내년에도 계속하여 구민 편익 증진 및 주민불편 해소에 기여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을 한 우수공무원을 적극 발굴, 선발할 예정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해 총 17건을 접수했다. 시는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1차 부서장 서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을 우수사례로 결정했다. 심사 결과 ‘국방수도 계룡시, 지능형센서 개발 지원으로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신현주 미래전략팀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 팀장은 국방수도 위상에 걸맞은 국방산업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 방산업체 종합지원 시험인증기관 설치를 추진했으며, 인증기관 설치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참여를 유도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계획을 건의하는 등 국방수도만의 특성...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1건을 대상으로 1차 실적검증, 2차 사전심사(온라인 투표 및 부서장 심사), 3차 현장 발표 및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사례 8건의 우수공무원 1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장정책과 이동명 주무관이 추진한 ‘옥천의 100년 먹거리-보통교부세 매년 8억 세입증대’(최우수), 환경과 임현중 주무관이 추진한 ‘금강수계 최초 수변구역 지정 해제 추진’(최우수) 등이 주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옥천의 100년 먹거리-보통교부세 매년 8억 세입증대’ 사례는 우리군 환경 규제 면적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이 많은 행위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교부세 산정 시 환경보호비 명목으로 반영해 주는 지역 균형 수요 항목에 반영되지 않고 있어, 이를 개선하도록 건의한 사항으로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했다. ‘금강수계 최초 수변구역 지정 해제 추진’ 사례는 금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3일 시청 여유당에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해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은 담당관, 실․국․단․소 및 행정복지센터 등 총 25개 부서에서 72건의 적극행정(벤치마킹), 규제개선 우수사례 및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선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는 지난해 대비 적극행정 건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주요 보고 사례에는,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 운영, 지역보전권역 내 계획관리지역 연접 제한 완화 통합고시 추진, 전국 최초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 ‘상상누리터’ 운영, 건축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안내 서비스 실시, 시민의 교통비 절감을 위한 기후동행카드 사업 도입추진 등이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홍지선 부시장은 “남양주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과도한 규제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