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창의적 정책 추진을 장려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구는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 7건을 추천받아 1차 예비 심사를 거쳐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후 직원과 주민 투표를 실시해 투표 결과를 본 심사에 10% 반영했다. 심사 당일 후보 간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연제구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지역활성화 도모(우수) - 민원편의와 행정효율을 위한 종이서류 없는 계약 행정 운영(장려) - 유쾌한 반란, 특화 주류 '진' 탄생기(장려) - 유관기관과 함께 조성한 안전한 통학로 확보(장려) 우수공무원에게는 승진가점, 희망부서 전보 등의 특전과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과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지난 8월 28일 열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군과 공공기관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가 제출한 사례는 '30년 넘게 단절된 불통의 공간, 답답한 담장 허물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다'로, 공공기관의 높은 담장과 민관의 이해관계 차이로 30년 넘게 장기화된 주민 이동 불편을 해결한 사례이다. 부천시는 적극적 중재자를 자처하며 2년간의 협의와 중재를 이끌어 공공기관 담장을 개방함으로써 30년 넘은 장기 민원을 해소하고 도심 속 열린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 편익을 획기적으로 제고했다.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가 지난 28일 열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민행정 일선 현장에서 적극적 업무를 추진한 시군 및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공사는 고객의 시설 이용 편의성 향상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추진한 '통합예약시스템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양주시와 양주시의회의 지원 아래, 관행개선과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침수 우려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사업과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숨진 전수악 여사 추모사업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은 실무심사(40%), 직원투표(30%), 주민투표(30%)로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우수는 재난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설치 사업(문화관광과), 우수는 의사자 전수악 여사 추모 기념 사업(사회복지과)이 뽑혔다. 의령 친환경 야구장 주변 하상도로는 폭우가 발생하면 침수가 되는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문화관광과 체육시설팀은 둔치에 조성된 친환경 야구장 및 파크 골프장 등 체육시설에 대해 우천 시 진출입을 자동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 재난 안전 대응에 나섰다. 예산과목을 전환 편성하는 적극성을 보여 올해 6월까지 4개소의 자동 차단 설치 공사를 빠르게 완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77년 5월 18일 의령군 용덕면 운곡천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본인은...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지난 16일 구청 창의홀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주민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적이 있는 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구로구청 각 부서(동)에서 제출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들을 심사(서면심사 및 직원·주민투표)하고 8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사례별로 4개의 항목(△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주민체감도 △확산가능성)에 대해 평가해 8건의 사례 중 5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협업우수 1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 구로2동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기부자 예우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구로2동 복지 재원확보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기부자에게 서한문과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에 대한 보람과 감동을 이...

연천군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총 2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검증하고 심사한 결과, 최종 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공무원은 농업정책과 권희정 주무관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연장 허가로 농가의 인력 공백 문제를 해결했다. 우수공무원으로는 경제교통과 이주희 주무관이 선정됐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및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장려공무원으로는 미래전략담당관 이효은 주무관(경기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유치), 통일평생교육원 함태인 주무관(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미래전략담당관 류준호 주무관(세컨드홈 특례 적용으로 지방소멸 대응)이 선발됐다. 또한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김우열 계장(혁신수요과제 선정으로 공공서비스 개선), 미산면 지미영, 나윤미, 박인일 팀장(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이젠 우리가 갑니다' 운영), 회계과 강소현 주무관('BUY 연천'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이 선발됐다....

서울 성북구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 4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다음과 같다. - 우수: 김진숙 주무관(돈암1동) - 우수: 송민경 주무관(돈암2동) - 장려: 강지현 주무관(주택정책과) - 장려: 김희정 주무관(부동산정보과) 돈암1동 김진숙 주무관은 운영난에 처한 지역 아동센터를 위해 민-관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후원자를 발굴해 운영 중단 위기를 극복했다. 돈암2동 송민경 주무관은 관외 후원 기업을 발굴하고 개인 기부 문화를 활성화해 전년 대비 모금 실적을 3배 이상 신장시켰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직자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행정사례를 선정한다. 올 상반기에는 총 20건이 접수되었으며,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전문성, 과제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건이 최종 선발됐다. 우수사례로는 마곡노인종합복지관 기부채납 실현, 모아타운 특례 적용 1호 모아주택 조합 설립, 한눈에 보는 「아이키우기 종합지도」 앱 서비스 도입, 거리가게 허가제 확대 시행,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주소 세분화 사업이 선정됐다. ‘마곡노인종합복지관 기부채납’은 장기 미해결과제였던 마곡지구 내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문제를 민·관 협업으로 기업의 기부채납과 신속한 착공을 이끌어 낸 사례이다. 모아주택 조합 설립은 모아타운 특례를 적용한 첫 인가다. 건물 노후와 심각한 주차난 등으로 개선이 시급한 화곡동 지역에 특례를 적용, 가로주택정비사업에 필요한 가로구역 요건을 과감히 면제한 것이...

삼척시가 상반기 적극행정·규제개선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6명을 포상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 우회전 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위치 조정 및 신호개선 * 전통시장 및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삼척사랑카드 지원 * 삼척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이용요금 무료화 * 주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보기 위한 삼척시 공인 교체 * 유존양지아파트 누수로 인한 긴급지원 *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편성 및 재정집행 시는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신설된 특별휴가를 포함하여 포상금,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건축선 후퇴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건축선 후퇴부분은 사유지이지만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부분으로, 구가 관리해 불편 민원을 해결하고 통행 안전 및 유지 관리를 하기 위함이다. 구는 신축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심의 및 인허가 시 건축선 후퇴부분에 대한 유지관리계획서를 제출받아 건축허가 조건을 부여한다. 사용승인 시 건축물대장에 건축선 후퇴부분 유지관리 동의서를 기재해 구에서 도로정비와 도로포장 등을 유지관리할 수 있게 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관리의 사각지대였던 건축선 후퇴부분의 관리를 적극행정으로 유지관리에 힘써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지난 6일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자발적으로 나서 개선하거나 제도 사각지대 업무에 스스로 뛰어들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시는 1차 심사를 거쳐 통과한 5개 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사례 1개와 우수 2개, 장려 2개를 선정했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 사례로 세무과‘농어촌민박을 가장한 펜션·숙박업 과세 유형 정비를 통한 세원 발굴’이 선정됐다. 우수는 신산업전략과 ‘기업 유치의 문을 열다: 투자유치 보조금 산출 프로그램 개발’과 축산과‘한 번 해봐유~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으며, 장려는 도로과‘우리의 땀과 노력이 보령시의 도로가 됩니다’와 가족지원과‘가족서비스 시설 복합화를 통한 통합 복지...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5일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실시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일선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2021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올해는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달 16일까지 총 7명의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받아 온·오프라인을 통해 7일간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5명을 선발하였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다음과 같다. - 빈집 위치도 제작 및 관리 - 초량전통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 부산 최초 산복도로 LED 도로표지병 설치 - 아이돌보미 근로자 신분 연속성 인정으로 고용승계 업무추진 - 북항시대 동구 정비사업 활성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상 파격적 인센티브 1종과 기타 인센티브 1종(포상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