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이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의가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제군이 덕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농지규제를 해소하고 주택보급률을 높여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 사례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장흥군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부서 선발을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이 확대되고, 부서 부문도 별도로 선발된다. 국민투표는 소통24를 통해 진행되며, 개인 부문 7건 중 2건, 부서 부문 2건 중 1건을 선택한다.

해운대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6건의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관광시설관리사업소의 '20년 버티기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민관협력으로 바로 잡다'로 선정되었다. 구는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과 구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 취업역량 강화센터 조성, 인공지능 염수분사장치 설치, 청운어린이집 건립, 스마트 분리수거 체험차량 도입, 문서파일 임시공유 플랫폼 개발 등의 업적으로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강화군이 적극행정을 통해 해양수산과 농정과의 협력으로 농어업인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접경해역 어업인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강화섬쌀의 소비를 확대하여 농업인들의 수익 향상에 기여했다.

부안군이 위도면에서 찾아가는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을 실시해 유기·유실견 방지와 개체수 조절에 기여했다. 향후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도 소외 도서 지역에 방문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진천군이 정부혁신, 청렴, 공직윤리, 적극행정 통합 워크숍을 개최해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중랑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심리학적 관점에서 적극행정의 장점과 장애요인을 다루었으며, 구는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안양시는 24일 오후 안양시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규제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이 '규제혁신·적극행정을 위한 창의적 시점'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고, 퀴즈를 통해 직원 이해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퀴즈를 직접 출제하며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무원들의 변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시상금을 활용해 이뤄졌다. 안양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1위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유일 6년 연속 수상, 적극행정 우수기관 4년 연속 선정 등 규제혁신·적극행정 도시로서의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한 '2024년도 경상북도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적극행정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북도와 시·군뿐만 아니라 지방공공기관까지 참여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정부혁신'과 '적극행정' 분야를 평가·심사했다. 의성군이 발표한 사례는 소규모 건축물 해체 시 날인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빈집 및 소규모 건축물 해체 비용 감소와 함께 도시미관개선, 우범지역 예방 등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행정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군민이 우선인 행정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0월 21~22일 열린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분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혁신분야 장려상 등 총 4개의 사례를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보건소 질병관리과의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으로 건강 챙기고, 선물 받고' 사례, 우수상은 교통에너지과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내 주요 도로변 주정차 단속 개선' 사례, 장려상은 미래정책실의 '상주, 코리아 드림을 품다(지역특화비자사업 적극 추진)' 사례가 수상했다. 혁신부분에서는 상주박물관의 '지역 상생! 박물관에서 문화로 꽃피운다.' 사례가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미래상주를 만들고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