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순회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13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또한, '2024년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준공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주민공람, 점자·수어 관광 가이드북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발표했다.

성북구가 창의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공직자 9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공무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 공원 재탄생, 출생 인식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북구는 우수공무원에게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달성군은 적극행정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경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힘쎈한우한돈과 (주)크리진블루, (주)용진 등이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했다.

사하구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4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청소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오갑석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사업으로 전통시장 매출을 증가시킨 류진아 주무관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힘쓴 원미정 계장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해수욕장 복원, 주차 운영 투명성 강화, 업무 효율성 증대, 구민 건강 증진, 아동 창의력 및 건강 증진, 복합문화공간 조성, 저출산 문제 대응, 청소년증 발급지원 프로세스 개선, 주민 체육 활동 지원 확대, 체육관 직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낸 공무원들이 수상했다.

고양특례시는 시민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본선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의 11건 사례가 올랐으며,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를 통해 우수 사례가 선정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혁신 및 적극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사례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례는 자원순환, 소통, 노인장애인 지원, 인공지능 활용, 건강체험관 운영, 데이터 분석, 하이패스 IC 설치, 산림욕 조성, 공장악취 해결, 응급의료체계 확립, 이중규제 해소, 드론 활용, 수질 관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우수사례 주공적자와 부서에는 인사 인센티브와 포상금이 부여된다.

홍천군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외국인 주민 지원 서비스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재산권 보호 등에 기여했다. 홍천군은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군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성군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례는 장성 K-푸드 냉동김밥 수출, 주민 참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사방팔방 생활안전 ZONE(존) 디자인사업 등 6가지이다. 이번 선정은 적극행정 적격 여부, 중요도 및 난이도, 담당자 업무 적극성 등 5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으며, 군민과 공직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추가했다.

수성구가 초등학생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 사업으로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 의견 반영, 지역 자원 활용, 지속가능성을 특징으로 한다.

강동구가 복수국적자 관리 매뉴얼 신설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중국적 아동의 양육수당 잘못 지급과 세금 누수를 사전 차단하는 체계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도가 공유재산 특정감사를 통해 누락자산 8천208억 원을 발굴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사례는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시킨 전남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홍성군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및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을 선도하고 군민의 공감을 얻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