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는 2025년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한 10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객관성 확보와 구민 체감형 중점과제 선정을 위해 직원 및 주민 온라인 투표를 새롭게 도입했다. 선정된 과제는 종이 없는 고지서 확대, 자립준비청년 카페 구축 운영, 은평 맞춤형 공동주택 관리,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등을 포함하며, 구는 실행계획 반영, 분기별 이행 점검,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 추진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타 지자체 기피시설로 37년간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마을회관 건립비용을 지급한 사례가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혔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제정, 데이터 기반 자연재난 대응 체계 구축 등의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성군,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기관장의 적극적인 성과 창출 노력과 실행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군민 만족을 위한 우수시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기관장의 적극적인 소통과 우수 공무원 보상 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강원형 늘봄학교’와 ‘저소득층 스포츠강좌 이용권 제도 개선’ 사업이 대표 우수사례로 꼽혔다.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동돌봄 기회소득 등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론 활용 재난현장 지휘차량 도입, 동절기 급수공사 시스템 개선 등 적극행정 사례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제도개선, 기관장 노력, 사전컨설팅, 공무원 인식도 등에서 높은 평가. '장수형 똑!똑! 복지울타리 운영' 사업 등 군민 체감형 적극행정으로 좋은 성과.

무주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제도 운영, 우수 공무원 포상, 역량 강화 교육 등의 노력 인정받아. 황인홍 군수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의지를 강조.

홍천군,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국 자치단체 최초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 지원 서비스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

수원시,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 최우수기관 선정. 5년 연속 우수기관, 3년 연속 기초지자체 1위 달성.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하차도·터널 CCTV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연계, 재난 대응시스템 고도화로 시민 안전 기여.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적인 공직 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