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원시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규칙 제정,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썼으며, 특히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보행권을 확보한 '안심 통학로 조성'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초 '교통지도 민원 ARS-문자 시스템 구축' 등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선 8기 적극행정 추진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부천형 스마트 안부시스템',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사전 신고납부제'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난자 냉동비 지원, 스마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등 적극행정 사례와 다양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문화 확산, 규제애로 해소 등의 노력과 우수직원 인센티브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여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우수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충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와 적극행정 평가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강력한 적극행정 추진 의지와 더불어 전국 최초 반려동물 원웰페어 조성사업, 현수막 재활용 보냉가방 제작 등의 우수사례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고창군, 2024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기관 선정. 마을 주치의사제, 65세 이상 보건기관 진료비 전액 무료, 저소득층 어르신 임플란트·틀니 본인부담금 지원 등 군민을 위한 혁신적인 보건사업 추진 및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등 민원 편의 제공으로 높은 평가.

군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공공부지 내 사도 개설' 사업 등 규제 문제 해결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민원상담 사전예약 서비스, 생활밀착형 소규모시설 경사로 설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5개 중점 추진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사업'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사례 발굴,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의 노력으로 3년 연속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종로구는 북촌 특별관리지역 지정, 친환경 굴착보호판 무상 대여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공군부대 부지 이전 및 개발 추진, 폐목재 재활용 협약 체결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