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대문 나눔1%의 기적' 사업 등 구민 중심 행정으로 호평.

인천 연수구가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8명을 처음으로 선발했다. 구는 전 부서와 구민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사례 12건을 발굴, 실적 검증 등 실무 심사와 주민 1천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4건(우수 2건, 장려 2건)을 선발했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특전이 수여되며, 우수사례는 전파되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2025년 안양시 적극행정 중점과제' 시민 투표를 22일까지 실시한다.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28개 과제 중 5개를 선택 투표하며, 상위 10개 과제를 대상으로 최종 5개의 중점과제를 선정, 연간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다짐 및 교육'을 실시했다. 소극행정 근절, 관행 타파, 불필요한 형식 개선, 선제적 정책 발굴 등 4대 핵심가치 공유 및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행정안전부 전담강사의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제도 전반과 현장 사례, AI 활용 스마트 행정 사례 등을 소개했다. 증평군은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유도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4월 10일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국민신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적극행정 이해도 향상과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소병욱 행정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의 개념과 사례를 설명했다. 중구는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을 선발, 포상 및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전국 최초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건립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자원정책과 안광석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캠핑카 장기주차 해결, 자원순환 플랫폼 구축, 저소득 한부모 가정 맞춤형 복지 지원 등 3건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재래식 화장실 개선, 우암산 생태복원 등 6건이 뽑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6월 3일)를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선거법 준수와 적극행정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선거 관련 오해 소지를 차단하고, 선거 기간에도 구민 서비스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또한 5월 초에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각종 기념일 행사가 겹치는 만큼 일정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해남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시행... 공무원 동기부여 및 적극행정 문화 조성

진도군,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스마트 마을 방송과 진도군 공공앱 개발 등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높은 평가.

예산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위해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군민투표 실시. 1차 심사 통과한 5건 대상, QR코드 접속 또는 군 누리집 통해 참여 가능. 군민 관심과 참여 독려.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 강화, 적극행정 운영조례 개정,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결과다. 특히 신대방역 무허가 노점을 '관악S특화거리'로 재정비한 사업은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화순군,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상위 30% 기록.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노력, '사평빨래방 운영', '화순파크골프장 조성' 등 우수사례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