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오수 前 검찰총장이 '공직자 충무공 - 이순신의 삶으로부터 배우는 공무원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

의왕시는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인사혁신처 정승호 강사는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의왕시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주시 북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최우수 사례로는 삼호축산 악취배출시설 폐쇄가 선정되었으며, 저출생 극복 신규 시책과 스마트 경로당 조성 사업은 우수 사례로 뽑혔습니다. 또한, 스마트케어단지 조성과 소상공인 디딤돌 특례 보증 지원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북구는 담당 공무원에게 포상 휴가, 포상금,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부평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및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및 우수공무원 혜택 강화 등 적극행정 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

남해군은 6급 팀장 117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적극행정·청렴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중간관리자의 소통 역량과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무, 적극행정 실천, 상호존중과 소통의 자세 등을 다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개개인의 의식 변화를 강조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공직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6급 이하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최덕림 강사는 '순천만에서 배운 혁신과 협력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하며, 공무원들에게 지역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창의적 해결책 제시를 독려했다. 남해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 선발, 중점과제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야간 소아진료 공백 해소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지침 개정 이끌어내 전국 최초 지방의료원(남원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6월부터 야간 진료 서비스 제공 예정

경기도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일반행정 9건, 소방 3건)을 선정, 발표했다. 특히 폐천부지를 재생에너지 100% 공원으로 조성한 사업과 재난현장 실시간 자원정보 공유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와 사례집으로 제작, 전국 지자체에 공유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참여 온라인 투표와 발표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도시정책과의 '선도산업 및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도시계획 선제 대응'이, 우수사례로는 관광과의 '공주시 최초 금강 수변 산책길 조성'이 선정되었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공무원 드림 나눔 실천, 먹거리 행정 통합 등이 장려 사례로 선정되었다.

부여군,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82개 군 중 상위 6개 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충남도내 유일하게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상위 23개 기관에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홍보 다각화, 인센티브 지급, 사전컨설팅 지원 등으로 전 직원 참여 유도. 고속도로 건설 갈등 해결에서 높은 평가. 군민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 위해 적극행정 지속 추진.

이학수 정읍시장은 왕솔밭 공동체정원, 칠보물테마 유원지,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지, 석탄사 요사채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개선 및 안전 강화 방안을 지시했다. 왕솔밭 공동체정원에는 지압길 위치 조정, 텃밭 조성 등을, 칠보물테마 유원지에는 석재 바닥 제거, 바닥 평탄화 등을 지시했으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지에는 자연 지형을 고려한 공간 설계를, 석탄사 요사채에는 안전대책 수립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창군, 전북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지자체 최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 신청으로 높은 평가. 심덕섭 군수, "역사와 정의가 살아 숨 쉬는 고창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