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는 적극행정 실현과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목포시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적극행정의 이해, 소극행정 사례, 적극행정국민신청제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목포시는 '2024 적극행정국민신청 유공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적극행정위원회 개최해 '2025년 실행계획' 심의 완료. 구민 체감 및 공무원 보호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분야 15개 과제 추진. 주민 참여 확대, 마일리지 제도 신설 등 주요 개선사항 포함.

괴산군, 군민 체감 행정성과 창출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5대 분야 12개 과제 추진,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

서울 강북구는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하고 표창과 포상금,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건설관리과 김임선 주무관은 인수천 하천 부지 내 지장물 철거를 추진하여 60년간 사유지처럼 이용되던 공간을 구민에게 돌려주었다. 지역경제과 안진기 주무관은 어려움에 처한 패션 봉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강북패션플랫폼 건립’ 사업을 추진했고, 생활보장과 이윤택 주무관은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완화에 힘썼다. 재난안전과 김성구 주무관은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공원녹지과 이예슬 주무관은 솔밭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으로 공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는 26일 ‘2025년 제1회 창원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창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적극행정이 만들어가는 시민 일상의 확실한 변화’를 목표로 5대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하며,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선발 규모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CTV 영상정보 제공 업무 개선, 아동돌봄서비스 강화 등 5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시민 체감도 높은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광명시 이현우 주무관, 폐가전 무상수거 체계 개선으로 '근정포장' 수상. 폐기물 처리구조 개선을 통해 재활용률 49% 달성, 예산 절감 및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

고양특례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작년에는 총 105건의 적극행정 실적에 2,830천 원의 마일리지를 지급했다. 올해는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용 시 지급 금액이 3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되었다.

안양시 환경정책과 임동희 주무관, 수질오염총량제 갈등 해결 공로로 '제5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수상. 자체 개발한 산정프로그램으로 3억 2천여만 원 예산 절감 및 안양천 권역 5개 지자체 간 협약 체결 도모.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며 안양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사업, 시정 홍보, 대통령 선거 참여, 남원국제드론제전, 맞춤형 복지서비스,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죽항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6월부터 시행 예정인 '중구민 남산터널 혼잡 통행료 감면'은 2023년부터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이 행복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보호·지원 강화,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7개 과제가 포함됐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공무원 소송지원 의무화, 책임보험 보상범위 확대, '협업 우수팀 선발제도' 도입 등을 통해 정책 추진의 효율성과 공무원 보호를 강화한다. 또한, 시정TV,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점 과제로는 자전거문화복합시설 조성, 광역버스 운행 다양화, 무상귀속 절차 마련, 유치 기업 특화 추진 등 시민 편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광명시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시민 추천을 받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우수공무원은 온라인 투표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민들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제출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적극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광명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