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6억 원 상당의 법인지방소득세 부당 환급 요구 바로잡아 예산 낭비 방지

광주 서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가족돌봄청년 지원정책으로 혁신성 인정받아 전국 자치구 중 2위.

군산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시민참여위원회를 통한 정책 수용성 및 투명성 향상,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내 사도 개설 등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적극행정 조직문화 정착 노력 등 높이 평가받아.

천안시 토지정보과 이상열 주무관, 드론 영상 기반 3D 모델 활용 입체경계선 시각화 기술 개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hatGPT 활용 코딩 알고리즘 설계 및 기술 구현으로 공간정보 행정에 디지털 기술 접목.

청주시 박미영 공동주택과 팀장, 적극적인 재난 대응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660개 단지, 3239개동 안전관리 업무 담당하며 수해 예방 물막이판 설치 지원, 호우피해 공동주택 복구 지원 등 적극 행정 펼쳐.

당진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 의지를 다졌다. 오성환 시장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통해 공공의 가치를 높이고 신뢰받는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및 국무총리 표창(전국 2위)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전국 최초 난자 냉동시술비 지원, 전국 최초 스마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전국 최초 민관 협력 다가구 불법 분할 예방 사례 최우수 선정, 돌봄 사각지대 해소, 청년 자활 등 우수 사례 포함

안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행안부 장관상 수상. 시민 체감도 향상 노력과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보행로 단절 문제 해결 사례 등으로 높은 평가.

서울 은평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주민 체감 행정 혁신을 이끈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주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공공기관 참여 확대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을 도모했다. 최우수상 수상자 김화영 주무관은 '복지상담 톡톡리뷰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구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해 제도 개편 및 본격 추진. '적극행정위원회' 신설, 포상 규정 마련,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 환경 조성 및 구민 중심 행정 실현 목표.

사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2025년 사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 계획은 행정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적극적인 업무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장 선도,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참여·소통 강화 등 5대 전략과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포함한다. 실효성 확보를 위해 수립부터 점검까지 체계를 정립하고,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확대, 사전컨설팅 및 면책제도 활성화, 소극행정 자율점검 강화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