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개선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민 온라인 투표 진행. 17건 아이디어 중 최종 우수 아이디어 선정 예정. 투표는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결과는 임직원 투표와 합산 반영. 작년 우수 아이디어 '여청다움', '부스터'는 실제 운영 중.

광주 광산구 공무원들이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으로 건축 관련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합니다. 건축 규제 정보 자동 분석, 최신 건축 동향 정보 제공, 온라인 건축 민원 상담 신청 등의 기능을 갖춘 이 플랫폼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건축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천군, 생활인구 1천만 명 달성 위한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메리 연천역 크리스마스' 대상 수상

부천시는 지난 17일 전 직원 대상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현장 중심 행정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 하수희 강사가 ‘변화를 실행으로, 스마트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적극행정은 작은 변화를 시도하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시민 온라인 투표 참여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시민 체감 성과 중심의 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행정복지센터 제설 전문인력 및 1톤 트럭 배치 체계 구축으로 이면도로 제설 대응 체계를 마련한 도로관리과 박민재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교통정책과 전영호 주무관, 노인장애인복지과 김지애 주무관이, 장려상은 건강증진과 김희웅 주무관, 안전정책과 임지은 주무관이 수상했다.

성주군,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 선발... 농지조성 단순성토, 이동취업상담실 최우수상 수상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경로당의 전기·가스요금 감면 신청을 대행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많은 경로당이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 약 41개소의 신청을 대행했다. 이외에도 운영비, 냉난방비 지원, 집기 지원, 문화프로그램 제공 등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4일 '2025년 상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예선을 통과한 9건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화재 초기 대응 체계 구축, 건축행정시스템 개선,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미지급용지 소송 기준 마련, 현장민원 시스템 구축, 응급 의료 붕괴 방지, 통신망 인프라 자산 확보, 지하보도 스마트팜 조성, 광역버스 운행 다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가 포함되었다. 시는 온라인 국민심사(10%)와 본선 발표심사(90%)를 합산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구민 생활 편의 증진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최우수에는 교동 음식물 수거 실명제를 도입한 김혜경 주무관, 우수에는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박범준 주무관, 장려에는 민방위 임무 고지 전자화를 추진한 안소정 주무관과 노인 일자리 사업장 확보에 힘쓴 신채은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중구청은 선정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으로 적극행정 선도 기관 위상 재확인.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

논산시는 젊은 공직자의 적극 행정 역량 강화 및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 저연차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을 1, 2차로 나눠 1박 2일간 충북 제천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은 적극행정 제도 및 우수사례 소개, 청렴·혁신 교육, 시장과의 대화,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백성현 시장은 젊은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 중심 행정에 대한 사명감을 강조했다.

진안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및 담당 공무원 포상. 군민 편의 증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우수 사례에는 양수발전소 유치 및 지질자원 활용 사업 담당자가 선정되었으며, 우수 및 장려상에는 생활체육 지원, 드림스타트 운영, 빈집 철거, 논 타작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무원들이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