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주민 편의와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7건의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도시미관 개선과 지역 특색 반영을 위해 백석예술대와 협력한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가 뽑혔다. 맨발흙길 조성, 도로전기시설물 공유,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 설치 등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보육 서비스 개선, 건축 규제 완화, 찾아가는 음악회 등도 장려상을 받았다. 서초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담당자에게 표창, 포상 휴가,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는 적극행정·규제개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제 사례 소개와 실무 적용 방안 고민에 중점을 두었으며, 1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하여 퀴즈 등 참여형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과 규제 개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통영시는 4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지방공공기관 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직원 7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사례로는 용남면 달포마을~국도14호선 연결도로 개통, 재가 치매환자 선제적 집중돌봄, 각종 체육대회 성공 개최, 하수민원 신속처리, 공직 내 소통 및 화합의 장 개최, 시영임대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도입,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 지정 및 운영 등이 선정되었다. 특히 용남면 출퇴근 병목구간 해소 사례는 적극행정을 통해 사업기간 단축, 예산 절감, 교통 효율성 개선 등 시민 체감도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건)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최우수 사례로는 국제사격장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및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우수 사례로는 구급대원이 직접 개발한 CPR 기록·알림 앱, 장려상으로는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을 통한 이전 골든타임 확보 사례가 선정되었다.

충청북도는 3일 도청에서 공무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는 '2025 적극행정 실천의 달'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충북도는 향후 특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안양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 수상.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의 특색있는 장학제도 운영으로 4년 연속 수상 기록. ESG 연계 장학모델 구축, 재능장학생 선발 오디션 운영, 장학 유튜브 채널 운영 등 차별화된 안양형 장학사업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가치 존중. 민간 기부금 유치 성과도 높은 평가.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국제 양궁대회 유치에 기여한 조경미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에는 세외수입 납부 편의성을 높인 김소희 주무관과 계양공공앱 도입에 기여한 경승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어린이 대상 메타버스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한 정가희 주무관과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를 제공한 오미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의정부시는 9월 2일 적극행정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강현석 부시장은 자신의 적극행정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을 공유하며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했다.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사례인 ‘교통신호 최적화’ 추진 과정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참석자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행정 추진 방안을 학습했다.

부산 수영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청년 경계선 지능인 지원, 반려동물 문화축제, 청년 취업 지원 등 공로 인정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우수부서 10개, 우수팀 2개 선발 및 표창 수여

오산시는 9월 2일 월례회의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기준인건비 확보를 통한 재정 안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정책 시행, 화장장려금 지원 조례 제정, 공원과 주거단지 연결 통행로 개설, 찾아가는 모유수유 케어 등 시민 복지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수상자들에게 인사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연수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 선정 및 우수공무원 8명 표창. 주민 체감도 높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선정, 공유킥보드 단속, 임산부 등록 원스톱 서비스 등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구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인사 우대 등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