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 농촌유학을 통해 폐교 위기 학교를 살리고 지역 인구 감소 극복에 기여한 가족행복과 안주희 주무관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근무성적평가 가점, 특별휴가, 포상금이 지급되며, 우수사례는 전국 시군구에 공유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제5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승강기 설치로 보행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한 이주희 주무관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이끈 김빛나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재개발구역 내 세입 확충, 전통시장 소화장치 설치, 보행 안전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 우수상을 받았다. 중구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지원하며 주민 편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공한수 구청장은 구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025년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운영 개선에 힘쓰고 있다. 모니터링단은 요리교실 운영 개선, SNS 채널 개설, 뜰팡 영업 확대, 공간 구성 및 이동 동선 개선, 디지털 메뉴판 및 키오스크 설치, 시설 보수, 농산물 품질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은 이를 적극 반영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직매장 환경을 조성했다.

울산 동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협업 우수팀 9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AI 기반 스마트 안전 대응, 도심 환경 정비, 돌봄 서비스 확충, 지역 브랜드 구축,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공무원 및 팀에는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안동시가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SNS 홍보, 운전면허센터 개소, 문화 콘텐츠 개발, 취약계층 복지 강화, 산불 이재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인 사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장수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과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장수군 똑똑 알림톡 서비스', 우수 사례는 '계약전력 변경을 통한 요금 절감 및 탄소중립 시행', 장려 사례는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 조성'이다. 이번 선정은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불이익 방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강릉시는 시민 중심 소통 행정으로 정책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는 등 일 잘하고 청렴한 시정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국·과장 전결권한 확대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역량 있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유치 및 지역 특례 발굴로 지역 균형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부안군이 2025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토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실무적 해법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시가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 편의를 높인 공무원 5건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으로 선정하고 포상한다. 이번 선정은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선정 및 전국 경진대회 장관상 수상에 이은 후속 조치로,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직원 대면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병행했다. 우수 사례로는 스포츠타운 조성 예산 절감,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정읍천 관리 체계 개선 등이 선정되었으며, 장려 사례로는 샘고을시장 국유지 무단 적치물 원상복구, 군부대 이전 부지 활용 치유농업 모델 구축 등이 뽑혔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및 정읍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우수 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적극행정의 표준 모델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이끈 공무원 4명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윤모아파트 철거/재생 추진 사례, 우수상은 아파트 민원해결 사례, 장려상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사례, 노력상은 감염병 예방 사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우수 공무원에게는 상장, 부상, 실적 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2025년 적극행정 우수시군 평가에서 상반기 우수상에 이어 하반기 장려상을 수상하며, 상·하반기 모두 우수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상반기에는 'MY광양' 앱을 통한 행정서비스 통합, 하반기에는 '장애인고용부담금 환급' 사례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