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청년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제조 기술창업 전 분야로, 미래차·드론·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10명으로, 30% 내에서 만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자도 참여 가능하다. 이번 청년 일자리창출사업에서는 '북구 청년 제조창업기술학교'를 운영해 마케팅과 특허, 세무 관련 창업기초교육과 함께 3D프린터, 레이저커터를 활용한 시제품을 제작하는 제품화캠프, 디자인 씽킹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교육을 수료하고 울산시 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참여자는 창업 아이디어 심사 후 최대 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북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영광형 K-드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드론 전문 인력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미취업 구직자, 취업 취약계층, 중‧장년층 구직자 등으로 2기 교육생 11명을 선발하여 이론 및 시뮬레이터 교육, 소형드론 조정 및 실전 비행교육 등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이 될 2기 교육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240시간으로 드론 국가자격증 1종 자격취득을 기본으로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교육 희망자는 5월 19일까지 (사)영광드론협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기체 결함‧추락 시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 조립과 분해 교육으로 전문적인 드론 정비 인력을 양성하여 지속 가능한 융‧복합형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최근 드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경남도 주관 2023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관내 13개 기업이 선정돼 사업비 10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 기업이 응모 인원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등을 새로 고용하면 일반인력은 최대 80%,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은 매월 250만 원의 인건비를 1년간 지원받는다. 선정된 사회적기업은 (주)9남매복지센터(2명), (주)뮤지엄디자인(2명), 가야당주식회사(2명),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2명), (주)다올(2명), 회현마을공동체회현연가협동조합(2명), ㈜굿사이클(1명), (주)델타무인항공(2명) 등으로 취약계층 59명을 고용한다. 특히 예비를 거쳐 올해 3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델타무인항공은 농업용 드론 방제로 농가 생산성 향상과 농약 피해 최소화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고령층 대상 무상 방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다올은 가구를 제작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아 장애인에게 실습공간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등을 창출하는 ‘2023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중구는 지난 1월 市 공모사업에 응모, 멀티라이브 프로듀서 양성과정, 장애인 디지털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이 2월 최종 선정돼 시비 1억8,584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달 31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한중일친선교류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대전광역시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멀티라이브 프로듀서 양성과정은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등을 활용한 상품 판매 시스템을 담당할 전문 프로듀서 양성 교육으로, 지역의 청년들에게 디지털 마케팅 관련 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 디지털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은 전문 전산 기술 교육훈련으로,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취업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교육 희망자들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2일 경기도가 발표한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천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30일 밝혔다. 구리시는 올해 구리농수산물공사와 협업을 통해 지역자원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기반으로 ‘배움에서 현장까지 한번에 -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하는 사업안을 지난달 경기도에 제출했다. 이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적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 엄격한 공모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구리시는 유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 및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올인원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지가 있고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를 희망하는 자이며 모집인원은 14명이다. 아울러, 관내 미취업 청년은 우선선발대상에 포함된다.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13주간 주 2회(화·목 예정, 총 95시간) 구리농수산물공사 교육장...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총 3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스마트스토어 마스터 과정, 검준일반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 홍죽일반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 등 총 3개 사업이다. 스마트스토어 마스터 과정은 경동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온라인 비즈니스 기획부터 영상 촬영, 편집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 온라인 창업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미디어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구인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 사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과 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의 고용 확대를 위해 공용 통근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주시 검준일반산업단지와 홍죽일반산업단지가 선정됐다. 오는 5월부터 산업단지별 45인승 대형버스 2대씩 투입될 예정이며 검준·홍죽일반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서 근무하...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 ‘2023년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 중구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청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의 일자리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3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분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중구’ 비전 아래, 민선8기 일자리 목표인 ‘3대가 행복한 일자리 창출, 고용률 68.6% 달성’을 위한 2023년 연차별 세부 계획을 세우고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고용 취약계층 맞춤 일자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일자리, 고용서비스 강화 등 5대 핵심 전략과 이와 연계한 16대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구현을 위한 중촌벤처밸리 건립 등 청년일자리 인프라 조성에 집중하고, 대전시의 보문산 일원 체류형 관광 개발...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스마트제조 ICT 기술인재 양성사업'과 '창창한여성 취·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계양구는 인천시 공모사업에 '스마트제조 ICT 기술인재 양성사업'과 '창창한여성 취·창업 프로젝트'를 신청, 2개 사업 모두 선정되어 총사업비 약 2억 3천만 원 중 시비 2억여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제조 ICT 기술인재 양성사업'은 제조혁신을 통한 4차 산업으로의 전환에 대응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청·장년층 미취업자와 실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에 관련된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업계에 취업을 연계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3월 29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팩스나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창창한여성 취·창업 프로젝트'는 경력단절 여성과 실업 여성...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3년 강릉형 민간제안 일자리창출사업'에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해 사업비 지원 및 업무에 대한 협약식을 20일 개최한다. '2023년 강릉형 민간제안 일자리창출사업'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민간 현장의 일자리 사업 제안을 공모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업 공모에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심사를 거쳐 6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2022년 성과보고회에서 계속사업으로 선정된 1개소를 포함하여 총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규모는 총 5억 원으로 1차 교부 시 1개소 당 5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중간 성과관리를 통해 하위 2개소를 제외한 5개 사업에 3천만 원씩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별 일자리 창출 계획에 따라 직접 채용한 관내 청년·경단녀·신중년·노인·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지역 특색에 맞는 핵심 인력으로 양성해 해당 업계에서 계속 경력을 이어...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4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윤호)과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 1월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공모추진을 통해 2개의 사업(디지털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디지털 IT 봉제기술 전문가 및 CAD/CAM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신청하여 지난 2월 최종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 수행기관(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금정구만의 특색있고 잠재력 있는 사업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디지털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반도체 산업을 근간으로 교육생 모집, 교육 및 취업 연계를 통해 비메모리 또는 메모리 분야의 반도체 산업의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은‘디지털 IT 봉제기술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단법인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가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체결한 협약에 따라 건설회사 2곳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하도급 체결 70% 이상, 지역 건설장비와 자재 구매, 지역인력 고용 등에 협조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상생에 힘쓸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 시공을 유도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는 지역생산 자재 발굴·공급을 통해 건설기술 향상에 협조하기로 협약했다. 대전서구는 공사 관련 현안 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건설회사의 공사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부산광역시와 ‘2023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대한 약정을 체결하고, 시비 총 1억6천만 원을 확보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사업은 ‘디지털 IT 봉제기술 전문가 및 CAD/CAM 활용 전문인력 양성사업’(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과 ‘디지털 특화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부산외국어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디지털 IT 봉제기술 전문가 및 CAD/CAM 활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기존의 봉제산업의 디지털기술 접목을 통해 미래에 걸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금정구를 중심으로 디지털 봉제산업의 클러스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특화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우리나라 역점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산업의 기초교육부터 공정교육까지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형 사업이다. 이 사업은 3월부터 금정구와 각 수행기관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