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곳 선정…선진뷰티사이언스(주)·(주)해성푸드원에 인증서·현판 수여, 근로환경개선금 500만원 지원 등 혜택 제공

문경시, 경상북도 '2024년 일자리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책 부문 최우수상 수상. '상문동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로컬기업 및 창업가 발굴, 성장 지원, 지역특화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강남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0개사 선정…437명 고용 성과

부산 부산진구, 2024년 부산시 일자리창출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6개 분야 15개 항목 평가 결과, 16개 구·군 중 우수기관으로 장려 수상.

부산 수영구, 2024년 부산시 일자리창출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일자리박람회, 미니잡페어 등을 통해 구민 취업률 제고에 힘썼으며, 청년, 여성, 노인 일자리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음. '일자리 UP, 호텔서비스 UP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최우수상 수상,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에서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부산 금정구, 2024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3년 연속 수상으로 1천만 원 사업비 확보 및 일자리 창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 확립.

대구 달서구가 3년 연속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등이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특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차별화된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지역 내 여성친화일촌협약기업들과 ‘여성일자리창출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켜주기 위한 제도 · 문화적 환경구축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여성친화일촌기업 우선지원 혜택 등을 공유하고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역협력팀 최정철 팀장이 진행하는 “2024년 정부일자리지원사업 설명을 들었다. 또 노무법인 한결 강호석 노무사로부터 “일 · 생활 균형 문화 확산 컨설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역 내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은 물론, 기업들과 공조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우수한 여성인력의 활용, 경력 단절 예방과 고용유지 등의 필요와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주군 여성들이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용차 대체 EV카셰어링 사업(이하 카셰어링 사업)’이 올해 운영 4년차를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화성시에서 시작한 카셰어링 사업은 관용차량을 업무시간에는 관용차로 사용하고 평일 업무 외 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는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차량 공유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말 등 업무시간 외에도 관용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공유경제 활성화와 탄소절감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화성시의 카셰어링 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사례로 선정됐으며 광명시를 시작으로 경상남도, 홍천군 등이 사업을 도입해 전국에서 활성화되고 있다. 카셰어링 차량은 총 12대로 화성시청 정문 옆 차고지에서 업무시간 이후인 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 가능하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위블비즈 앱을 다운받아 예약 및 반납, 결제 등을 처리할 수 있다. 김향겸 화성시 재산관...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난 1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인 전기자동차 정비실무인력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에 개강하는 전기자동차 정비실무인력 양성과정은 수강생 12명을 대상으로 3개월에 걸쳐 504시간을 교육하며, 전기자동차 이론, 전기자동차 실기, 개조과정, 현장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수요 증대에 따른 선제적 인력 확보로 향후 자동차 정비산업의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청년 취업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전기차 시장에서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산업을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광역시에서 주관한 ‘2024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및 산업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수행하는 ‘대구지역 맞춤형 근로환경개선사업’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의 확대와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사업주의 경영상 부담을 덜어주고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고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제조업종의 중소, 중견기업으로 사업공고일로부터 정규직을 1명 이상 채용하고 노후된 시설의 환경 개선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대구지역의 총 11개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서구 7개 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후생시설 및 작업장 안전 관련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신청은 4월 16일까지이며, 대구경영자총협회에 직접...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울산광역시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2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및 산업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 및 유지, 일자리 질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을 목적으로 하며, 남구는 이번 공모에 2개 교육훈련 사업이 선정되어 시비 1억 3,340만 원을 확보했다. 먼저,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에서 수행하는 ‘건설플랜트산업 전문기능인력 양성 및 훈련 사업’은 배관제관용접‧비철배관용접 등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취업취약계층과 중장년층‧실업자 등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주)좋은 일자리에서 수행하는 ‘신중년 재취업을 위한 경비・안전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미취업자 및 실직자를 대상으로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해 경비 및 안전분야 직무소양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