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관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항공기 기체제작 인력양성사업을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산학협력처에서 위탁 추진한다. 사천시와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는 2011년부터 취업지원 활성화와 취업정보공유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현장중심 교육인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하여 항공 관련업체 취업알선으로 일자리창출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는 관내 거주자인 만4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항공기 기체제작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7월 중순부터 교육생 모집, 9월부터 7주간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수료자는 항공 관련 업체 취업알선을 통하여 기업에게 우수한 인력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선발인원의 90% 교육 수료, 수료자의 80% 이상 취업 성공을 목표로 취업률 향상을 위한 교육생 프로필 제작 후 관내 항공관련 업체에 배포하고, 취업자 사후관리 및 미취업자 관리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핵심 기술 및 기능인력 난 해소를 통해 기술경쟁력을 ...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 2018년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50+ 재가복지 수행전문가 양성사업'을 공모하여 지난 2월 선정되었다. 고령화사회에 따라 고용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노인전문 사회복지분야 인력 Pool구축, 현장실무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매칭으로 장기 고용유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시행하는 이 사업은 5천4백만원(총사업비 6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4월 16일 1기 훈련을 개시하였으며, 올 해 상·하반기 각각 1기씩 운영된다. 또한 금정구는 당당한 전문직장인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금정구와 (사)한국정보화추진협회가 상호 MOU를 체결, 건설업계 등에 근무할 인재육성에 나섰다. 현재 건설업계 전자입찰 및 어카운팅 분야에서 일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에 착안하여 지난해 부산시 일자리경진대회에 응모,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시비 1억1천만원(총사업비 ...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천공기능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실시했다. ‘천공기능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과정’ 은 계양구가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하고 있는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2017년도 고용노동부 최종평가에서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어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 결과 지속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천공기능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국에서 최초로 항타항발기 관련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는 건설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각 20명씩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항타항발기 운용 및 이와 연계된 플랜트 운영 실무교육을 받게 되며, 주 3회 전용실습장에서 ...

전라북도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지난 16일 군산고용노동지청과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수행하는 군산고용안정화를 위한 수요조사 및 취업연계지원사업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센스네트워크 기반의 IoT(Internet of Things)융합 개발자과정이다. 군산상공회의소가 수행하는 군산고용안정화 사업은 실직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안정, 재취업, 전・이직, 창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수행하는 IoT융합 개발자과정은 미래성장 동력산업인 사물인터넷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효과를 목적으로 한다. 시는 향후 1년간 맞춤형 기술교육 및 취업상담・연계를 통해 2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이석 일자리담당관은 “이번 지역산업맞춤형 ...

장애인 대상 어묵제조 직업훈련, 4월 중순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박극제)가 서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어묵제조공정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지역장애인들의 취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8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대표산업이 수산가공업인 점에 착안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장애인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어묵제조업체에는 필요한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서구가 공모에 앞서 부산지역 어묵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 7개 업체 가운데 5개 업체는 적극적인 고용의사를 밝혔으며 2개 업체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 어묵제조업체 가운데는 현재 중증장애인을 고용한 업체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구는 3월부터 서구에 ...

예산군은 공주대학교(예산여성새일센터)와 협업으로 고용노동부 2018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모바일웹마케터 양성과정’을 시행한다. ‘모바일웹마케터’ 양성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지역내 중소기업 및 농업사업체 등의 매출증대를 위한 모바일기반 SNS마케팅 실전, 유튜브영상 제작실습, 포토샵 전문가 과정 등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모집기간은 3월 30일까지며, 교육일정은 4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60회(240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인원은 15명의 소수정예화로 운영될 예정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웹마케터 양성사업이 ICT(정보통신기술)를 기반으로 4차 산업, 6차 산업과 연관된 모바일 쇼핑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비, 모바일웹구축, 블로그 및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한 온라인마케팅 기법 개발과, 지역내 생산·가공품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 등 취업연계와 관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복지사업평가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 창출분야 대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성북구청 마을사회적경제과 및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은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일부를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난 27일, 성북구 내에서도 고지대가 많고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지역으로 알려진 정릉3동주민센터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300만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연탄 및 생필품 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복지사업평가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창출 분야’는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사회적경제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 분위기 형성을 위하여 지난해 처음 평가하게 된 분야다. 구는 사회적금융, 마을사회적경제 융합형 도시재생모델 구축 및 도전숙, 생활임금제도 등 타 지방정부보다 한발 앞선 정책을 인정받아 전국 226개 기초...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017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1일 이용섭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 비전홀에서 열린 ‘정부 일자리 토론회 및 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우수상과 시상금 775만원을 받았다. 함평군은 열악한 재정여건 및 고용환경 속에서도 ‘군민도 좋고 기업도 좋은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이라는 비전을 정하고,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올린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자리 전담부서 신설, 일자리 상황판 설치, 일자리 발굴 보고회 개최 등 일자리 우선 군정을 펼쳐 2016년 말 대비 일자리 예산 28.2% 증가, 지역 고용률 0.9% 상승, 사회적기업제품 구매율 92% 증가 등의 성과를 올렸다. 기업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경력단절 여성 직업훈련, 여성 취창업 교실 운영, 실버양봉 교육 등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총 1억8...

고령군에서는 현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인 네거티브 규제시스템 도입 및 일자리 창출 분야 규제혁신과 관련해 개선과제를 발굴한다. 네거티브(negative) 규제는 명시적으로 금지돼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허용된다고 보는 규제방식으로 포지티브(positive) 규제(명시적으로 규정된 것에 한해서만 허용)의 반대개념으로, 기업에는 신산업과 신기술 발전을 유도하고 국민들에게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네거티브 규제 발굴 분야는 네거티브 규제 입법방식 도입(포괄적 개념정의, 유연한 분류체계, 요건 나열식 네거티브 리스트, 성과중심 관리 체계)와 규제 샌드박스 도입(시범사업 및 임시허가, 규제탄력적 허용) 등 2개 부문의 6가지 유형이 있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프로젝트 관련 현장애로 또는 일자리 창출저해 규제(영업제한, 진입장벽)를 발굴․개선하여 기업투자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네거티...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해운대형 틈새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7년 해운대구 새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8개 팀을 뽑아 시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해운대 홈페이지(www.haeundae.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11월 20일까지 인터넷(jii.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중 16명을 뽑아 2차 대면심사를 한 후 최종결과는 12월 초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상(2명) 각 50만 원, 우수상(5명) 각 2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전문가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해운대에 필요한 틈새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하남시는 오수봉 시장의 공약 1호 사업인 ‘일자리 창출’의 성공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 시장의 공약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신설한 일자리창출 전략추진단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채용박람회이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필드 하남 PK마켓, 한영기업 등 12개 업체가 참여하며, 채용규모는 80여명이다. 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1:1 현장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부터 채용까지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의 만남의 날을 개최해 많은 시민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8일(금) 경제부지사실에서 “2017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7개 시‧군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평가에서 문경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우수상에는 포항시, 김천시, 영천시, 영덕군, 청도군, 칠곡군이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일자리 중심의 자치단체장 추진의지 등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도, 일자리 지표, 취업지원 실적, 우수기업 발굴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문경시는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조례를 도내 최초로 제정하였고, 청년취업 UP 종합대책을 마련해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 등 18개 사업추진(26억원), 폐광지역개발기금을 활용한 지역특화사업 수행(47개사업, 202억원),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등을 자치단체장의 강력한 의지로 추진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지속가능한 포항형 일자리창출 추진 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