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은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및 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총망라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지난 6일 발간했다. 총 20쪽 분량의 책자는 일자리 유관 지원기관 안내, 구직자 일자리 지원사업, 사업주 일자리 지원사업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과 창업 그리고 고용장려금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모두 담았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안내 책자는 칠곡상공회의소,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칠곡군취업지원센터), 칠곡군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일자리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일자리 지원사업 및 경상북도 일자리 지원사업을 한권에 정리한 이 책자가 구직자 및 구인기업 등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일자리 지원 정책을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시장 주낙영)은 지난 5일 알천홀에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우수 기업 10개사를 선정해 표창과 함게 근로환경개선사업비 각 8백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은 시의 ‘일자리 10% 늘리기’ 고용목표제에 대한 평가로, 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체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준은 고용노동부와 10인 이상 중소기업 700여개 업체로부터 기업현황 자료와 고용계획서를 제출받아 지난해 6월 30일 기준 근로자수와 올해 8월 30일 기준 근로자 증가인원 및 증가율를 비교햇으며,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 가입자수를 바탕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으로는 고용증가 우수기업으로 ㈜대명호텔앤리조트경주지점 외 2개사, 목표달성율 우수기업으로 송하전장(주) 외 2개사, 고용증가율 우수기업으로 ㈜남경베스텍외 3개사 총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기 침체속에서도 청년일...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경상북도 주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6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일 경북도청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에 대해 전반적인 일자리 대책 추진성과, 지역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창출 및 기관 노력도, 일자리창출 목표달성도, 국정현안에 대한 시군 노력도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토대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ppt 자료를 통해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확정됐다. 의성군은 일자리 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와 단체장 관심도, 재정일자리창출 노력도, 군정발전연구단 및 창의경연대회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고 각종 공모사업을 통한 지역맞춤형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발 빠르게 대응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는데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그동안 다양하고 차별화된 일자리시책과 사업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6회 연속 우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18년 상반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목표 달성도 등 6개 분야에 대한 1차 서면평가를 거친 뒤 2차 PT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구미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투자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을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 등 2018년 21,098개의 일자리목표 중 상반기 13,363개의 실적으로 63.3%의 일자리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대기업의 수도권 이전과 제조업의 생산 감소 및 수출 둔화 등 어려운 지역여건에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엔디디, ㈜엠소닉 등 국내외 110개사 7,284억원의 투자유치로 830명의 고용을 창출하였다. 또한, 기계설계 전문인력 지원사업을 비롯해 베트남 생산현장 중간관리...

울주군이 5일 오후 2시 군청 7층 이화홀에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자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과 울주군 일자리창출 전략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주군의 일자리 창출대책을 종합적으로 구상하여 일자리창출 사업 및 중장기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연구용역 진행했으며 올 11월 최종 결과가 도출될 예정이다. 중간 보고회에서는 울주군 일자리 환경 조사 및 분석, 정부의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 분석, 국내 외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분석 및 시사점, 울주군 일자리사업 평가 및 사업간 연계성과 분석, 울주형 일자리사업 개발 및 중장기전략 개발 등이 제시 되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하는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대응하여 지역의 산업과 고용구조, 군민의 경제활동실태 및 취업수요, 역점산업 등 특수성을 고려한 울주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에 노력하여 새로운 울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IBK기업은행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동반성장 협력자금 60억원을 조성키로 하고 예산편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중소기업에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시장실에서 신동헌 시장과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기업은행에 예탁금 30억원을 예치하고 기업은행은 예탁금의 2배수인 60억원을 운영키로 했다. 동반성장 협력 사업은 민선7기 시정과제인 관내 우수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의 시발점이 되는 사업으로 우수기업 육성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고 보고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부터 자금 소진시까지며 관내 기업은행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업체로 대출한도는 최대 3억원이며 대출기간은 1년으로 운영된다. 단,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 범위에 속하지 ...

29일 오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호텔과의 업무협약식'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참석했다. 마포구 관계자와 마포구 12개 관광호텔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구민 우선채용 등의 인적자원 연계와 행사 및 사업추진의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위한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마포구는 이번 협약으로 관광업계와 굳건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이 함께 마포구 관광산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군수실에서 2018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였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지역기업의 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지역 내에서 2년 이상 정상적으로 경영을 하고 있으며 5명 이상을 신규로 고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삼진(김동화), ㈜대경(박연송), ㈜에프엔디(홍만석) 3곳이며, 이 기업들은 작년 한 해 동안 28명을 신규로 고용하였다. 군에서는 이들 기업에게 1천만 원의 고용환경개선금을 지원하여 직원들의 복지시설과 근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박람회 지원, 일자리사업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가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8일 오전 10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윤탁영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 전오원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동대문구는 가스안전분야 취업희망자에 대한 사업 안내, 설명회 개최 및 정보 지원 등을 실시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안전교육 및 취업준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추진하며,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는 가스안전분야 구인 수요 발생 시 본 협약에 따른 취업희망자를 우선 채용한다. 동대문구는 이달 말, 구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분야 일자리 취업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오늘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5일,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배전기능 양성과정’ 수료식을 함평군 소재 한국전력 인증기관인 한일전기기술학원에서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나주시가 추진하는 ‘배전기능 양성과정’은 배전기능 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청년인력 진입을 촉진하고 한국전력 및 혁신산단 등 연관기업에 우수 전문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주시는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성, 현장실습 중심의 배전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 10명이 연관 기업의 조기취업에 성공했으며, 15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총 19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재승 나주시 일자리정책실장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전문 업종에 진출하게 된 교육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드린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특화된 전문양성교육으로 지역기업 발전 및 청년...

광명시는 12일 고용노동부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에 대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지역 고용문제를 해결을 위해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 주도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능력개발 등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시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3D설계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제안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광명시는 이날 약정으로 선정된 ‘3D설계 전문 인력 양성과정’ 추진을 위한 국비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관련 교육을 실시한 후 취업에 연계할 예정이다. 교육은 3차 산업 중심의 기술인력 양성에서 탈피하여 4차 산업에서 요구하는 3D형상 모델링 작업 및 출력 등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참가자 모집을 통하여 20명을 선발, 오는 7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36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준형 광명시 일자리창출과장은 “4차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인력을 양성하여 일자리창출과 기업체...

군산시는 지난 8일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고용위기 지원’ 정부추경 선정사업과 관련하여 군산고용노동지청과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정부추경 선정사업은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5개 권역(전북, 전남, 부산, 울산, 경남)에 지역일자리 사업을 추가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 추경이 통과됨에 따라 진행됐다. 군산시에서 진행하게 되는 사업은 건설기계부품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물품 이동장비 및 건설기계 재취업 교육과정과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4차 산업과 연계한 드론 전문가 과정이다. 건설기계부품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물품이동장비 및 건설기계재취업 사업은 실직자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장비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해 굴삭기 및 지게차 자격증 취득 및 실습활동을 통한 취업활동을 지원하며,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수행하는 4차 산업과 연계한 드론 전문가과정은 신산업 분야인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지역산업 맞춤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