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2022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및 지원인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참여기업 및 지원인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공모에는 총 54개 기업이 278명을 신청하였으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7개 기업, 206명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원내용은 최저임금 수준의 참여근로자 인건비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 보험료(10.073%)의 일부로, 예비/인증에 따라 지원 비율은 최소 40%에서 최대 80%를 적용하게 된다. 최대 지원기간은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우 2년, (인증)사회적기업은 3년이다. 계속 지원 여부는 매년 재심사를 거쳐 결정하게 된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예비 사회적 기업에서 일반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50%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고용하면 20%를 가산한다. 또한 인증...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인천시 공모사업 2022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8천 400만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경력단절여성 대상 취업연계형 교육훈련 사업인 약국행정사무원 양성과정, 아파트 경리실무사무원 양성과정, 하이브리드형 종합복지전문가 양성과정 3개 사업이며 3개 사업 교육 과정 진행 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을 통해 사업 참여자 약 80%가 구직에 성공했으며 경력단절여성 전문교육 제공 및 사회참여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가장 먼저 추진되는 약국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은 다음달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3월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약국행정에 대한 기초상식 및 전산실습 등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미추홀구 약사회 및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와 사업 추진 협약을 통해 교육생 모집 및 취업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지역...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 청년 취업자 지원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을 위해 방역물품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방역패스 적용 16종의 업종에 대해 2021년 12월 3일 이후에 발생한 단말기 설치비 및 방역관리물품 구입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중 금년도 노란우산 공제 신규가입자가 공제부금 납입시 장려금 월 2만원씩 최대 24만원까지 적립해준다. 지역자본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3월 말까지 지역사랑카드 10% 특별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100만원(지류 50만원, 카드 50만원)이며 구매한 상품권은 구례군 가맹점(지류 927개소, 카드 772개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인구활력 증진을 위해 청년의 정주여...

안동시는 2022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역물가안정과 일자리창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비롯해, LNG도시가스 공급과 LPG배관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절약 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2022년 신규사업으로 상권르네상스사업과 북문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사업, 청년전용지식센터 운영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안동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90억 원으로 추진하며, 사업구역은 중앙신시장, 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 남서상점가, 음식의 거리이다. 북문시장 고객 지원센터 신축사업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2억 원으로 고객 지원센터 및 상인회 교육장 등을 설치한다. 청년전용지식센터 운영사업은 지식기반 입주창업 기업의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을 중점으로 센터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물가안정을 위해...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에서 2019년에 이어 2021년 올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S등급을 받은 ‘원도심 호텔 멀티태스킹 룸메이드 양성사업’은 문화관광도시인 지역특성을 활용하여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차산업 변화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성한 인력을 지역 호텔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총 10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김신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고용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1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부산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16개 구・군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항목은 15개 항목 44개 지표로 연제구는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일자리창출 사업, 민간부문 일자리 연계, 창업지원사업,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지역공동체, 청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해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구는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신중년경력형 일자리사업,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부산광역시 주민참여 지역특화 일자리사업등 총 5개의 일자리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일자리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특히, 신설병원과 협약하여 ‘ON&OFF 구인·구직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정리수납전문가 2급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철저한 개인방역을 지키면서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원 35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8월 2일부터 매주 월요일 4시간씩 총 4회를 진행한다. 정리수납전문가 2급과정은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 관련 전문 지식을 습득하여 과정 전반을 이수한 후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된다.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리‧수납 전문가로 양성하여 농업 이외의 전문 능력을 습득하여 신규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및 확대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민용 고령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트렌드에 맞춰 정리수납의 기본원칙부터 배워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능력개발은 물론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농촌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부업의 기회를 확대할...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청년특화 지원사업'에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2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취․창업 등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종합적으로 심사․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창업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을 발굴 제안했으며,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초기사업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거제시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세부내용은 6월 중 거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초기사업비의 부담을 덜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며 창업하기 좋...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코로나19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사업에 공모 선정된 것으로, 총사업비는 3천만원(국비 2천7백만원, 군비 3백만원)이며, 지방자치단체와 일자리 관련 기관이 협업해 지역특화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하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이다. 군은 '청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본 사업을 위탁하여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결혼이민자 및 중장년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최종적으로는 관내 돌봄 기관으로 취업연계를 도울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돌봄 인력 양성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관내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께서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사업을 지속·발굴해 나가겠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4일 지역상생형 일자리모델 개발을 위한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전략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는 지난 2020년 지역 상생협약에 대한 토론 및 구체적인 협약체결을 추진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황명선 위원장과 논산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17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개발에 대한 추진현황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논산형 일자리 모델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은 풍부한 지역농산물, 대전·세종의 배후도시 위치, 식품산업의 발달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CJ제일제당 등 관내 식품기업의 투자확대, 논산시의 인프라 지원, 노사민정의 참여 등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성장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10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에서 근무할 사무직원 1명을 8월 31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성별 구분 없이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회계·예산 관련 업무 경험이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자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연·출자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8월 31일(월)까지 금천구청 9층 일자리창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오는 9월 1일(화)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 9월 3일(목)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 경영지원팀 대리(8급 상당)로 임용돼 회계·예산 등 경영지원 전반과 대외협력, 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한편, ‘금천일자리주식회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성훈 구청장...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다음달 개장을 앞둔 아시아매니징(주) 호텔미드시티명동(대표이사 전용태)과 중구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구는 30일(목) 오전 중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 호텔미드시티명동과 '관내 기업체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중구에는 상업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만큼 6만여 개에 달하는 각양각색의 사업체가 위치하고 있다. 구는 이같은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해 중구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내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 기업들도 봉사활동이나 저소득층 후원 외에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고 있어 구의 뜻에 힘을 실어주는 곳이 늘고 있다. 그간 해당부서인 도심산업과에서 추진한 일자리 창출관련 업무협약 체결 건수만 ㈜신세계조선호텔을 비롯한 호텔 34건, 유...